모데랑 블라디 상대로 케이닉 루컨을 쓰기엔 너무 과한가요?

스웨인 주챔으로서 여쭤봅니다만 만약 제가 미드 스웨인을 한다고 할때 상대의 탑은 모데에 미드는 블라디로 모데랑 블라디를 적으로 만날때 저는 마저템을 케이닉 루컨을 생각하고 있거든요 근데 다른 사람은 모데랑 블라디 둘때 구지 케이닉 루컨을 가냐 극단적이라고는 하는데 근데 모데랑 블라디 둘다 스웨인 상대로 위협적인 챔프이고 이 둘을 상대로 정령을 쓰기엔 너무 효과가 없어보이고 모데랑 블라디를 상대로 위협을 대비하기 위해 케이닉루컨을 생각한건데 이 둘을 상대로 케이닉루컨을 쓰기엔 너무 과한가요? 그럼 어떤 마저템이 좋을지좀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모데카이저와 블라디미르는 지속딜링이 좋은 챔피언이지 누킹딜이 센 챔피언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케이닉 루컨을 가기에는 조금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이듭니다.

    1:1로만 생각한다면 갈만하지만 어차피 팀파이트를 해야 하기 때문에 더 효율적인 아이템을 가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에 AP 딜챔피언들이 많다면 갈만하구요.

    정령의 형상과 헤르메스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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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모데랑 블라디 둘 다 AP라서 케이닉 루컨을 고려하는 건 이상한 선택은 아니예유

    트ㅜㄱ히 AP 비중이 높고 한타에서 마법 피해를 오래 버텨야 한다면 충분히 값어치를 해유

    "바 올까봐 우산 챙겼더니 맑은 날이 었다" 장도는 돼도, 우산 들고 간 게 죄는 아니잖아유

    다만 상대 팀에 AD 딜러 비중이 높다면 케이닉 루칸은 조금 과할 수도 있어유

    그런 경우엔 정령의 형상이 스웨인 회복 효과와 잘 맞아서 더 무난한 선택이 되기도 해유

    결국 상대 조합 보고 고르는 게 제일 좋구먼유

    아이템도 눈치가 빨라야지, 고집 부리면 골드만 "살려달라유~" 하고 울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