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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사랑이넘치는기러기

이미사랑이넘치는기러기

중학교입학잘할수있겠죠..걱정되네요.

아이가드디어중학교입학..선생님들이무서워보이던데..잘할수있겠죠.. 어제첫입학식이었는데. 다녀와서는애가너무피곤해하던데..무사히하루하루를보내야하는데걱정이되네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고요한개구리

    가장고요한개구리

    안녕하세요. 중학교 입학을 축하드립니다. 중학교는 초등학교 시절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을거에요. 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고 본격적인 학업의 틀을 체계적으로 마련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선생님들 물론 사람마다 성격이 달라서 무서울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서로 소통하며 알아가면 좋은 분들일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언제나 아이 보고 긍정적인 메세지를 해주세요! 잘 할 수 있다, 지금의 힘듬이 곧 나중에 너에게 큰 도움이 될거라고요!

    채택된 답변
  • 자녀가 알아서 잘 할거에요!

    너무 지나친 관심보단 자녀가 먼저 학교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 이렇게 먼저 말해줄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다만 안좋은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말해달라고 자주 말해주세요!

  • 어머! 우리집도 같아요! 어제 입학식 하고 왔는데 너무 피곤해 하더라구요. 긴장도 많이 한 것 같구요. 애가 꽁꽁 얼어있었던 것 같아요. 적응할 수 있겠죠,뭐. 힘내라고 집에서 격려를 해줘야 하는데 어제 야단친게 후회가 되네요ㅜㅜ 안그래도 중학생이라 본인도 꽁꽁 얼었을텐데, 중학생은 이제 초딩처럼 굴면 안된다고 야단을 쳤거든요ㅜㅜ우리, 부모 노릇 잘 해 보자구요. 아이는 잘 할 수 있을거에요.

  • 그럴수도 있습니다

    이제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고, 새 친구들과도 친하게 지내야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스트레스가 있었을겁니다

    시간이 곧 약입니다

    요즘에는 자기 아이에게 손톱만큼이라도 불 이익이 오면

    바로 민원 넣거나 아니면 학교까지와서 깽판 부리는

    헬리곱터 맘 같은 극성 학부모들 때문에 선생님들도 무섭게 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 처음에 새로운 환경에서 적응하는데 큰 어려움이 있지만 자녀분이 잘 적응하실겁니다. 그리고 선생님이 무서워 보인다는 것은 오히려 아이들이 탈선을 하거나 그럴때 잘 잡아주실 수 있어서 장점이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