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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야구에서 4할 타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 유일한 4할 타자기 프로야구 원년에 MBC 청룡 백임천 선수가 세운 기록입니다. 그 후 누구더 4할 기록을 세우지 멋했는데 앞으로 야구에서 4할 타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4할은 현시점에서 개인적인생각이지만 어렵다고 봅니다. 백인천선수가 4할을기록한거는 경기수가71경기였기 때문에 가능한거고 144경기인 지금은 힘들다고 봅니다.

  • 솔직하게 현대 프로야구에서 4할타자가 나올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요즘은 안타보다 장타를 우선시하는 타격과 그리고 4할에 가까운 성적을 기록한다면 해당 타자를 집중 견제하기 때문에 타격이 더 어려워지죠

  • 안녕하세요.

    현대 야구에서 4할 타자는 나오기

    힘든 기록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과거에 비해 타자의 약점 및 습관등의

    분석 시스템이 잘 되어있고

    투수 또한 퀄리티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4할이라는 타율은 확률적

    으로 희박하다고 생각합니다.

  • 우리나라에서 4할 타자가 나올 가능성은 0에 가깝습니다.

    144경기를 꾸준히 타격감각을 유지할 선수는 없다고 봐야합니다.

    1982년은 80경기 체제였고 백인천은 71경기에 출전을 했었습니다.

    지금처럼 매일 경기가 있던 것도 아니라 체력적인 부담이 적었었구요.

    한달에 대략 10-12경기를 했던 시절입니다.

    지금은 25경기 정도를 하죠.

    경기수가 많아질수록 타율을 유지하는 데에 어려움을 겪습니다.

  • 4할타자 나올 수는 있습니다. 타자의 재능을 완벽하게 타고나야 하며 엄청난 노력을 한다면 4할가능하다봅니다. 헌데 조건은 재능을 완벽하게 타고나야 합니다.

  • 현대 야구에서도 100경기 미만 정도에 해당하는 타석 수를 유지한다면 4할 타율이 나올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는 소리지만, 현재 경기수가 원년에 비해 2배에 가까이 되는 144경기인 상태로는 역시 힘든 기록임에 분명합니다

  • 분명히 나올 수 있습니다. ABS존도 그렇고 타자들의 타격력이 지금 거의 모든팀이 홈런타자가 여러명일 정도로 대단합니다. 그렇고 컨택트 능력이 좋으면 4할도 충분히 가능하다고봅니다. 실제로 이정후 선수도 많은 3할중반이상의 성적을 낼 정도로 대단하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