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마다 대표적인 소주들이 있으며, 그들의 제조 방식은 각각 다릅니다
서울의 참이슬, 부산의 C1, 대구의 참소주, 제주의 한라산 소주 등은
각각 다른 제조 방식을 사용하여 만들어집니다
1960년대부터 쌀이 원료인 주조가 금지됨에 따라 대부분의 소주는 희석식 소주로 대체되었습니다
강원도 강릉시의 강릉소주는 옥수수를 원료로 한 증류식 소주이며
충청북도 충주시의 충주 소주는 사과를 원료로 한 증류식 소주입니다
또한 경상남도 창원시의 무학소주는 매실을 원료로 한 증류식 소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