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결혼식 축의금 설마씩 내고 있나요?

결혼식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물가가 오르면서 음식값이 비싸져서

참석하면 민폐가 아닐까? 라는 생각마저 드네요. 또 혼자면 그나마 괜찮은데 가족까지 데리고 참석하게 되면 부담될까 걱정됩니다.

축의금

1인 얼마?

2인 얼마?

4인 얼마?

가 적당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축의금은 거의 다음과 같이 되는 것 같아요.

    1인 참석 기준으로

    결혼식에 참석을 하면 최소 10만원

    그리고 그 결혼 당사자가 정말 친한 분이라면 15-20만원

    그리고 참석하지 않으면 계좌로 5만원 보내시면 되요.

  • 저는 평균 10은 하고

    2인이가면 20, 자녀동반인경우 자녀나이따라 다르지만

    미성년의 경우 1인당 5씩 잡고 추가로 냅니다

    친한지인이라고 생각되면 30은 하는거 같아요

    밥을 안먹거나 안가는 경우도 10은 합니다

  • 가까운 지인이냐에 따라 달라질거같아요,

    많이 가꺼운 지인이면 혼자 20은 할거같아요!

    덜 가까운 지인이묜 10정도 할거같구요!

  • 요즘은 관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 직장 동료·지인: 5~10만 원

    * 친한 친구: 10만 원 이상

    * 아주 가까운 친구나 친척: 20만 원 이상

    정도가 많은 것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참석하는 경우에는 보통 식대만 계산해서 내기보다는 관계를 기준으로 정하는 편이라,

    * 1인 참석: 5~10만 원

    * 2인 참석: 10~15만 원

    * 4인 참석: 15~20만 원 이상

    정도면 크게 예의에 어긋나진 않는 것 같아요.

    다만 축의금은 ‘밥값 정산’이라기보다 축하의 의미가 더 크니, 본인 형편에 맞게 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요즘 기준으로는 관계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1인 10만원이 가장 무난합니다. 직장 동료와 지인은 10만원을 하시고 친한 친구,가까운 치척이면 15만-20만원 이상 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가족 동반 시에는 보통 2인 15-20만원, 4인 20-30만원 이상을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