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가 지나가는 20대한테 할 말이

40대가 지나가는 20대한테 할 말이 있을 때, 뭐라고 불러야 예의 있어 보이나요? 친해지거나 친분이 있으면 편하게 부르지만, 처음 보는데 반말 찍찍 하면서 “야” 거릴 수도 없잖아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야라고 하시면 절대안됩니다

    20대면 같은 성인으로서 대우 해주셔야 합니다

    보통 직급이 있으면 직급을 부르거나 아니면 이름을 부르면 됩니다 ㅇㅇ씨 같이 하시면 됩니다

  • 일단 이름을 물어봐야죠.

    가장 쉬운거는 ㅇㅇ씨라고 해주는게 좋구요.

    아니면 그 친구들한테 물어보세요

    호칭을 뭐라고 불러주는게 좋을지를요

  • 요즈음에는 아무리 밑에 사람한데 말을 함부로 하면 않됩니다~실례합니다 아니면 무엇좀 예쭤봐도 될까요~~ 예의 있게 해야됩니다~~~

  • 그냥 저기요라고 부르는 것이 제일 좋을 거 같습니다. 혹은 안녕하세요와 같이 인사를 하는 것이 더 좋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40대가 지나가는 20대분에게 무엇을 물어볼려고 한다면 젊은 친구분 이라고 하면서 부를것같습니다.그러면서 물어보고싶은걸 이야기할것같습니다.

  • 요즘에는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반말로 "야" 라고 하면은 기분이 좋은 사람은 없을겁니다. 보통은 '실례합니다' " 잠시만 뭐좀 물어도 될까요?" 이런식으로 말을 건네야 할것 같네요

  •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처음 보는 사람 에게는 존대 말로 예기 해야겠지요. " 잠시 만요" " 여기요" " 실례할게요" 등등 다양한 말이 있을 것 같습니다.

  • 나이가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거나 반말을 대뜸 하는건 별로인것 같아요. 그냥 학생이라고 부르거나 저기요 라고 부르고 경어를 쓰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제 생각에 가장 적당한 호칭은 "학생" 이라고 생각합니다.

    20대 초부터 남성이라면 길게는 20대 후반까지 대학에 다니고 있을 수 있으니 적당하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