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20대한테는 존대하고 40대한테는 반말하는
60 70대 정도 돼 보이는 영감있는데 키큰 20대한테는 굽신거리는 느낌으로 존댓말쓰고 키작은 40대한테는 업신여기는 느낌으로 반말 찍찍하던데 이런 경우 한국에서 흔한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서로 인과관계가 없는데 키큰 20대한테는 굽신거리고 키작은 40대한테는 업신 여기는 모습은 강한 사람에게 약하고 약해 보이는 사람에게는 강한 모습을 보이는 전형적인 이기주의 셩향의 사람입니다. 이기주의 성향은 무조건 내 생각이 맞는다고 생각을 해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기에 나오는 행동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흔하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은 어려서부터 부모님이나 선생님 등 여러 사람에게 이 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경험하면서 자라기 때문에 기본적인 인간관계나 예절은 지키면서 살아갑니다.
혹시 친분관계나 안면이 있는 관계는 아닌가요?
20대의 건장한 청년이라고 굽신거린다기 보다는 나이를 떠나서 내가 아무리 연장자이고 상대가 나이가 훨씬 어리다고해서 모르는 사람에게 반말을 하거나 막대하지는 않습니다.
40대의 외소한 사람에게 막대하는듯 하다면 알고지내온 사람일 가능성도 있겠네요.
아무리 외소하더라도 40대가 60,70대 노인이랑 붙어서 당하고만 있을까요?
아는 사이이고, 어른이기에 그러려니 참는것 아닐까요?
그러나, 정말 그사람이 자신보다 체격이 좋아서 굽신거리고,자신보다 약해보인다고 막대한다면 그사람의 인격문제입니다.
그런 경우가 흔한 상황은 아니죠.
보통은 다 반말을 하거나 존대를 하거나하고 나이에 따라 구분도 어린 쪽에 반말을 하죠.
질운하신 상황은 그 20대의 사회적 배경을 70대가 알고 있는 거겠죠.
그 20대가 본이과 이해관계가 있어서 굽히고 들어가야할 사람과 관련이 있는 거겠지요.
저도 20대 때 장사를 시작했었는데요 그때 60대 70대 이런 분들 제법 많이 왔었는데 진짜 반말하시는 사람들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일단은 남자 노인 같은 경우 반말을 엄청나게 많이 하고요 초면에 기분은 나쁘지만 그래도 나이 많으니까 어쩔 수 없는 거 같습니다
나이 많으신 노인들 같은 경우 아무래도 20대 사람들한테 반말하는 경우가 제법 많이 있습니다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도 그런 소리를 많이 들어서는데요 기분 나쁘더라도 어쩔 수 없는 거 같아요 그렇다고 노인한테 뭐라 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죠
한국에서 나이보다 외모나 분위기에 따라 태도를 바꾸는 사람은 간혹 있습니다. 특히 외모, 키, 옷차림 등이 상대의 사회적 지위를 가늠하는 기준처럼 여겨질 때가 있습니다. 다만 일반적이진 않고, 예의 없는 행동으로 여겨져 비판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네 한국에서뿐만아니라 세계 어디에서든 흔한일이에요.
요새 말로 강약약강이라고도 하죠.
자기가 보기 만만치 않은사람하고는 일을 키우지 않기위해 스스로 선을 지키지만 누가봐도 약해보이는 사람한테는 선을 넘는것을 아주쉽게하며 막대하는 사람들 어딜가나 있는 비겁한 사람들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