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같은 처지시네요 저는 거리를 두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그래서 5년 전에 취업하면서 독립했구요 집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지니까 좀 낫더라구요 어머니가 전화하실 때 마다 바로바로 받고 님도 어느 정도 받아주셔서 그런 것도 분명 있을 겁니다. 가족사이 여도 어느 정도 거리를 둘 필요는 있어요 아니면 저 처럼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어질 겁니다. 여자친구를 만나도 계속 오는 전화에 저도 스트레스받고 여자친구도 스트레스 받아서 헤어 진 적이 있습니다. 과잉간섭하시는 분이시라면 님에게도 연애를 하는데 있어서 분명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성인 이시라면 독립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