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유연한다슬기56

유연한다슬기56

커피를 하루 10잔 이상마셔도 괜찮을 까요?

커피는 여러가지 장점과 단점이 있는데. 조금더 구체적이고. 좋은 효능을 알고 싶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일상생활에서 땔수 없는 음료 인데 이런 음료를 조금더 명확히 알고 마심이 어떨까요?? :))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성실한땅돼지197

      성실한땅돼지197

      <커피 한루에 얼마나 마셔도 될까?>

      >아침에 출근하면 습관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직장인들이 많다. 몸에는 조금 미안한 생각은 들지만 졸음도 깨고 동료들과 대화하기 위해 모닝 커피 한 잔쯤은 마셔줘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하버드대학 공공보건대학원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하루 3~5잔 정도의 커피를 마신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3~7년 정도 수명이 긴 것으로 파악됐으며 심장병, 파킨슨병, 성인 당뇨병, 뇌졸중에 따른 사망률이 줄어들고, 자살 가능성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지난 30년 동안 여성 16만 8천명과 남성 4만명을 대상으로 4년마다 이들이 마시는 커피의 분량과 수명간 관계를 추적한 결과 이러한 결과를 얻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전적으로 신뢰해도 되는가"하는 의문이 생긴다. 사실 커피를 마셔도 건강에 해가 되는지, 아닌지에 대한 논쟁은 지난 1000년 동안 지속돼 왔다. 오래전 커피가 중동에서 유럽으로 전파된 관계로 커피는 "악마의 물"로 불려지다가 카페인의 각성효과가 알려지면서 하루 아침에 '아침의 연인'으로 둔갑되기도 했다.  최근에는 커피의 순기능이 부각되면서 대표적인 '국민음료'로 추앙받고 있다. 

      커피는 정말로 내 몸의 건강을 지켜주는 만병통치약일까? 의학적으로 커피를 매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또는 좋지 않다라고 단정지어 이야기할 수는 없다. 최근커피의 순기능을 강조하는 연구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무조건 커피를 많이 마시는 것은 바람직한 행동으로 볼 수는 없다. 하루 최대치를 넘지 않는 범위내에서 본인의 체질에 맞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동안 왠지 건강에 안 좋을 것 같은 음료라는 누명을 썼던 커피, 이제 누명은 벗었지만 그렇다고 커피를 건강음료라고 생각하기에는 아직 자유롭지 않다. 

      커피는 하루 5~6잔이 최대치다. 이 이상 커피를 마시면 카페인 과다섭취로 숙면을 방해하거나 땀·긴장감·매스꺼움·불안 등의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또, 감기약을 복용할 때는 커피를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커피가 체중을 감소시킨다는 사실은 잘못된 속설이다, 커피의 카페인은 체중감소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하며 섭취가 증가할 때 체중이 지속적으로 감소한다는 확실한 근거가 없다. 

      대부분 사람들은 주문한 커피가 나오자 마자 바로 마시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커피가 가열치료하는 중간에 퓨란이라는 발암성 물질이 생성되므로 뜨거운 커피를 식히지 않고 마시는 것은 건강에 해롭다. 퓨란은 고휘발성 물질이므로 커피믹스 또는 원두커피가 조제되고 5분 후에 평균 61~90% 감소한다. 따라서 커피를 바로 마시는 것보다 여유를 갖고 조금씩 천천히 마시는 것이 좋다. "끝"

    • 지나친 커피 섭취는 '독(毒)'이 될 수 있다. 자신의 체질과 카페인의 민감성을 잘 파악하고, 적절한 양의 커피를 마시는 것이 좋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카페인 일일 섭취 권장량은 성인 남성 400㎎, 임산부 300㎎, 어린이 75㎎ 수준이다. 시중의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판매하는 아메리카노에는 100~200mg의 카페인이 들어있다. 성인 남성 기준 하루 2~4잔 이상 마시면 과량 섭취하는 것. 이를 고려한 '지혜로운 커피 마시기'가 필요하다.

      ◇카페인의 두 얼굴? '각성 효과와 수면 방해'
      커피에는 중추신경 자극제인 카페인이 함유돼 있다. 이는 피로감을 느끼게 하는 '아데노신(adenosine)'이라는 물질의 분비를 차단함으로써 뇌의 각성을 유지시킨다. 직장인이 업무의 효율을 높이고, 수험생이 집중력 향상을 위해 커피를 마시면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양날의 검'이다. 카페인은 뇌에 자극을 주면서 수면을 방해한다. 그뿐만 아니라, 근본적인 피로 해소 효과를 내지 못하고 유예함으로써 피로도를 오히려 가중시킨다. 카페인을 과다 섭취하면 불안감을 유발하고 피로를 누적시킬 수 있기에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에 예민한 사람의 경우에는 커피를 마시고 눈을 전혀 붙이지 못하기도 한다.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는 과거 한 방송에 출연하여 "우리 사회가 커피를 많이 마신다는 것은 그렇지 않으면 하루를 보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라며 "굉장히 피로한 사회라는 것"이라고 진단한 바 있다.

      ◇탈수증 유발할 수도…"물 자주 마셔야"
      카페인의 또 다른 효과 중 하나는 이뇨 작용을 촉진하는 것이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있으면 화장실을 자주 찾게 되는 이유가 이 때문이다. 커피를 마시면 음료의 2배 정도 수분을 배출하게 되기 때문에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 이는 탈수 현상을 부추기는 원인이 된다.

      탈수증을 방지하려면 커피를 마실 때, 의식적으로 수분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 커피는 입 안을 마르게 해 구강건조증을 유발할 수도 있기 때문에 생수를 충분히 마실 필요가 있다. 커피뿐만 아니라 카페인이 다량 함유된 홍차와 녹차 등도 마찬가지 증상을 일으킬 수 있으니 수분 섭취에 신경써야 한다.

    • 세계 보건 기구(WHO)는

      커피를 3단계 발암 물질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방광암 등 각종 암을 일으킬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이유 때문이라고 합니다.

      너무 많은 양의 카페인은 분명 독이 됩니다.

      하지만 하루 1~2잔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커피의 장점은

      노화방지, 당뇨예방, 피로회복등이 있고

      단점은 수면장애, 위장의 속쓰림등이 있습니다.

      보편적으로 그렇다는것이지 모든사람이

      다 적용되는것은 아닙니다.

    • 10잔이상은 몸에안좋습니다. 하루에 3잔정도는 괜찮을것같습니다. 특히 자기전에는 매우 안좋으니 절대 마시지마세요 카페인은 많이마신다고 몸에 절대로 좋을게없어요!! 커피 끊었을때 좋은점이 더 많습니다. 10잔에서 갑자기 3잔으로 줄이긴 어려우니깐 조금만줄이세요 ㅎㅎ 7잔정도 그리고 5잔 3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