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금리인상 확률이 변하면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이 생기나요?

안녕하세요! 그냥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드리겠습니다.

뉴욕증시 금리인상 확률이 변하면 국내 증시에는 어떤 영향이 생기나요?

알고 계신분이 있으시면 자세히 설명해주세요 수고하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뉴욕 증시의 금리 인상 확률이 오르면 국내 증시에는 자금 이탈과 하락 압력이 발생합니다. 미국 금리가 올라가면 안전 자산인 달러화의 가치가 강세를 띠게 됩니다. 이로 인해 원/달러 환율이 상승하며 원화 가치가 떨어집니다.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 투자자들이 한국 주식을 매도하고 자금을 빼내 갑니다. 외국인 매도세가 집중되면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입니다. 동시에 국내 시중 금리도 미국의 영향을 받아 동반 상승하게 됩니다. 국내 금리가 오르면 기업들의 대출 이자 비용이 늘어납니다. 비용 증가는 기업의 영업이익 감소로 이어져 주가에 악재가 됩ㄴ디ㅏ. 특히 미래 성장성을 담보로 대출을 많이 쓰는 기술주와 성장주가 큰 타격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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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준에서 금리인상을 하게 된다면 국내 증시또한 둔화되는게 일반적입니다.

    외국인들의 자금이 이탈하게 되는데 안전하게 달러를 은행에 저금해도 금리가 높아져 수익을 낼수 있기 때문에 증시가 둔화됩니다.

    또한 환율이 상승하게 되며 기업의 자금 조달 비용이 상승해 수익이 감소해 주가로 이어질수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준의장인 캐빈 워시가 이번 잭슨홀 미팅에서 매파적인 태도를 보였는데

    연준이 금리를 인상하게 된다면 우선 뉴욕 증시가 하락하게 되고

    그 여파는 국내 코스피 시장에도 밀어들어와서

    주가 하락이 일어나게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기준금리가 오를 확률이 높아지만 달러가치가 올라갈수 있어서 지난번처럼 환율이 오르거나 국내 증시에 문제가 생길 가능성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 인상 확률이 오른다는 것은 통상 미국 연준에서 긴축 기조를 강화할 가능성이 커진다는 의미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대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의 상승과 함께 국내 증시에 유입된 외국인 투자자금이 이탈해 지수가 하락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