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 직장동료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그만 둔지는 2년 정도 되었고, 퇴사 후 따로 만난 적은 없고 인스타 스토리 답장으로 연락을 자주 했습니다.

이 정도 사이 축의금 얼마가 적당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직장 동료 경우 참석시에는 10만원

    불참시에는 5만원이 적당 합니다

    서로 얼굴만 아는 사이 5만

    업무적으로 친했던 사이 10만

    사적으로 자주 만났던 사이 10만~20만

  • 만약 직접적으로 청첩장을 받았다던가 아니면 개인적으로 모바일 청첩장이라도 받았다면 10만원 정도 축의금을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청첩장을 받은 건 아닌데 우연히 결혼소식을 알게 됐고 하지도 않하지도 못할 그런 상황이라면 그냥 카카오 송금으로 5만원 정도 축의금을 전달하시는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 싶네요. 앞으로 볼일이 없다라고 생각이 되시면 그냥 넘어가셔도 될 듯 하구요.

  • 청첩장을 만나서 직접 받았으면 가셔서 하시는게 좋고

    아님 그냥 안 가고 안 하시면 되겠네요

    그정도면 몇년 지나면 축의를 했는지는 커녕 청첩을 줬는지도 기억 못해요

  • 전 직장 동료의 축의금은 만약 참석을 하게 되신다면 10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보여지며 불참을 하는 경우에는 5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퇴사를 하고 2년 정도 지났고 아주 가끔 연락하는 사이라면 그래도 참석을 하셔서 축하를 해주시면 아마도 전 직장동료 분도 고마워 하실겁니다.

  • 2년동안 만난 적은 없다는게.. 앞으로 만날 일이 있을까요?

    결혼식에 안갈실거면 5만원 축의해도 괜찮을 것 같네요.

    앞으로도 만나진 않고 인스타 답장만 하는 사이면

    축의금 없이 진심을 담은 축하만 해줘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 전 직장 동료고 2년동안 따로 만난 적도 없는데 축의금을 할 필요가 있을까요? 친구사이로 발전해서 자주 만나는게 아니면 모를까 저 같으면 축하 인사만 하고 축의금은 안 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