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교사도 아닌데 가르치려 드는 사람 뭔가요?
남을 가르치려 드는 사람은 뭔가요?
친구 사이에서 자꾸 가르치려 드는 사람은 왜 그런 걸까요?
자기가 잘 나서 가르치는 걸까요? 볼 때마다 말이 끝나기도 전에 끼어들어 가르치려 드는 사람처럼 보이고, 실제로 교사도 아닌데 자기가 제일 잘 아는 것처럼 얘기를 합니다 전문가도 아닌데 왜 그럴까요?
모르는 건 교사에게 물어보면 정확한 답이 나오는데, 그걸 무시하고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네요.
자기는 교사도 아닌데 왜 그런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사람들의 심리는 보통 내가 남들보다 잘 알고 있는 분야에 아는척을 하고 싶어하고 조금이라도 아는 것을 자랑하고 싶어서 그러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적당히 호응하시면서 한귀로 듣고 한귀를 흘리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배려와 이해심이 부족하고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서 그렇습니다. 사람관계는 기본적으로 타인을 배려하고 이해해주는 마음으로 대화를 해야하는데 이기주의 성향이 강한 사람은 배려하지 않고 모든 게 본인이 맞는다고 생각해서 강하게 주장합니다. 또한 경청의 자세를 가져야 하는데 이기주의 성향이 강해 중간에 말을 끊고 끼어드는 것입니다.
질문자님, 교사도 아닌데 자꾸 가르치려 드는 사람은 자기 우월감이나 인정받고 싶은 마음에서 그런 행동을 보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친구 사이에서 자꾸 가르치려 드는 이유는 본인 생각이나 경험을 강하게 주장하며 상대방을 통제하고 싶은 심리가 작용하기 때문입니다. 전문가가 아니면서 자신이 제일 잘났다고 느끼거나 권위를 세우고 싶은 의도로 그런 모습을 보일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본인도 불안하거나 자기 확신이 부족해서 상대를 가르치려는 태도로 자신을 드러내려는 것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교사도 아니고 전문가도 아님에도 본인의 주장이 옳다며 우기는 것은 자기 확신과 인정 욕구, 심리적 불안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입니다.
그렇게 행동하는 분들은 자신의 지식을 인정받고 싶거나 대화를 주도하고 싶은 마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꼭 잘나서라기보다 습관처럼 그렇게 말하는 경우도 있으니, 부드럽게 의견을 나누며 대화를 이어가시면 좋겠습니다.
교사도 아닌데 가르치고 본인의 말이 전부인것처럼 말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자존감이 매우 약해서 그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말을 듣지 않으면 절대안된다고 생각을 하는겁니다.
아무래도 그런분들은 자기가 인정받고싶은 욕구가 강한것 같습니다 본인이 뭔가 알고있다는걸 보여주고싶어하는거죠 근데 사실 진짜 아는사람들은 함부로 가르치려들지않더라구요 오히려 모르는게 많다는걸 아니까 조심스러워하고요 그리고 상대방이 말하는걸 끊고 끼어드는건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질문자님도 답답하실것 같네요 그런분들은 대화보다는 자기 지식을 자랑하고싶어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교사가 아니여도 전문가가 아니여도 본인이 아는것이라면 알려주가 가르칠수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또 가르치는것을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거 하나의 보람을 느끼게 돼거든요 또는 상대방이 잘 됬으면 하는 마음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