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가 퇴직금 안주려고 일부러 1년 미만인 사람들 다 자르네요

저도 그렇게 할까 두렵네요

그냥 기다리면서 버티면서 하다가 자르면 실업급여 받고 쉬는게 그나마 나을까요?

퇴직금은 확실히 못받을거같네요

어휴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퇴직금 1년못받는것보다 실업급여 받는것이 더 좋습니다.1년퇴직금해봤자 300만원이 안될듯한데 실업급여는 최소 3달이니 600만원은 되겠죠.

  • 퇴직금 못 받으실 것 같으면 실업급여라도 받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퇴직금만 보고 버티는 사람들은 우울할 것 같아요.

    사람이 할 짓이 아닌 것 같네요..

  • 아쉽게도 그렇게 얍삽하게 하는

    기업들이 너무 많습니다. 364일 근로 계약해서

    퇴직금을 피하려고 하는 곳들이

    너무도 많아서 문제가 됩니다.

  • 생각보다 그런 양아치회사들이 많더라고요.

    저도 예전에 그런일이 있았는데 저는 그냥 텼습니다.

    그리고 어쩔수 없이 회사에서 권고사직 시키더라고요.

    지금 다니는 회사도 1년이 안된 직원을 자르려고 양아치짓을 하고 있는데 그직원은 못 버티고 오늘까지 일한다고 하네요.

    양아치회사 정말 못다니겠습니다.

  • 안녕하세여. 반갑습니다.

    저는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답변드릴께요

    정말 불안하시겠어요.

    미리 이직 준비를 해보세요.

    버티다가 권고사직을 받으면,

    실업급여를 챙기는 게 나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힘내시길 바라요.

    부족하지만 저의 답변이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회사가 퇴직금 안주려고 일부러 1년 미만인 사람들 다 자르네요

    직원을 아무런 징벌도 없는데

    부당으로 해고시키면

    근로기준법 위반으로 사업주는 처벌받습니다.

    그 증거를 모아 바로 신고하세요

    회사가 퇴직금 안주려고 일부러 1년 미만인 사람들 다 자르네요

  • 진짜 회사가 양아치인 거 같은데 미리 이직할 회사를 찾아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대비하고 있으면 어느정도 걱정이나 불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준비하시는 거 보다 미리 준비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 그쵸 그게 낫죠. 어짜피 퇴직금 못받을 바엔 그게 낫죠. 게니 따지고 뭐하고 해 봤자 이기기도 힘드니 그냥 그렇게 하시는게 맘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