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아빠가 아빠보다는 오래 사실 텐데요

만약에 엄마만 혼자 지금 할머니이지만 지금이야 형광등 등기구 교체 같은 거는 다 아빠가 하고 계시는데 자식이 없고 엄마만 혼자 남겨진다면 그리고 아파트도 아니고 그거 나갈 때마다 전파사를 불러야 되나요 비용이 어마어마할 거 같은데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구나 사람은 혼자 왔다가 혼자 가게 되어 있고 언젠가는 혼자 될 상황에 대비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 치 앞을 모르는 게 인생이어서 누가 먼저 갈지는 아무도 장담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누가 먼저 세상을 떠나든 혼자 살게 되었을 때 독거노인이 되면 주변에서 도움을 줄 수 있고

    동사무소 등에 생활도우미 신청을 하면 집에 오셔서 식사 및 청소 같은 집안일을 해주기도 한다고 합니다.

  • 모든 사람들이 결국에는 혼자만 남게 될것 같은데요, 부부도 살다보면 언젠가는 헤어지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남자든 여자든 조그만것도 교체하고 수리하기 어렵다고 한다면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야 할 수 밖에 없죠

  • 여자가 남자보다 평균 수명이 기니까 어머니가 오래 사실 경우가 더 높지요 요즘 혼자 사는 노인들이 너무 많으셔서.. 형광등 가는 정도야 주변의 지인들이 도와주시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지자체에서도 도와주시는 분이 계시지 않을까요?

  • 질문하신 엄마가 아빠보다 더 오래 사시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대체적으로 어머니가 더 오래사시게 되며

    혼자 남으셨을 때엔 주변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 엄마가 아빠보다 더 오래 사시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어쩔 수 없습니다.

    자녀가 근처 살면서 계속 도와드려야 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