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통한기린148입니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농업 문화에서, 봄에 수확한 농작물이 다 떨어져 식량이 부족해지는 시기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음력 4월부터 6월까지이며, 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농민들이 식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습니다만
해당 시기가 보리가 수확되는 시기이기 때문에 보리를 먹으며 버텼다는 말때문에 보릿고개라고 지어진 것이라 합니다.
요즘에는 이러한 식량난이 없기때문에 '보릿고개' 라고하면 보통 '힘든시기를 보내고있다'라는 의미를 가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