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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 리그는 파울볼애 관중이 맞아도 구단측에서 치료해준다거나 그런게 아예 없나요?

미국 메이저 리그는 파울볼애 관중이 맞아도 구단측에서 치료해준다거나 그런게 아예 없나요?

파울볼 맞아서다쳐도 구단에서 치료해줄 책임이 없다는건 아는데요.

그래도 국내에서는 구단이 어느정도 치료를 해주는걸로 알고 있어서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메이저리그의 경우에도 도의적인 책임 정도는 집니다.

    국내도 마찬가지로 도의적인 책임 정도입니다.

    관중에 이후의 위자료라든가 추가적인 치료비를 요구한다든가 해서 소송을 하는 경우라면 KBO리그든 메이저리그든 더이상 지급할 의무가 없습니다.

    관중이 소송에서 이기는 경우는 없죠.

    이러한 규정에 대해서는 입장권에도 명시되어 있으며 또 야구장에 입장하는 것은 경기도중 일어날 수 있는 사고에 대해서 관중도 인지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따라서 명백한 구장관리에 의한 문제 등 구단의 잘못이 아닌 일상적인 타구에 대해서는 관중이 알아서 피해야 합니다.

  • 네 안녕하세요. 미국이건 한국이건 공을 맞았을때 그것을 무상으로 구단에서 치료를 해준다던지 하는 등의 규정은 없습니다. 상태가 심하거나 구단측 잘못이 클경우에야 상도상 지원해줄 수 있겠지만, 공식적으로 문구로 명시되어 있는 사항은 전혀 없는거로 알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