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경력단절상태 재취업 지역.이동고민

저는 40세남자이고.

경력단절기간이 5년째인데, 현재거주지는 강원도인데요. 제주도 관공서에서 11개월 계약직모집하는데 거기붙으면 거기라도 가는게 맞는건가요?

아니면 육지에서 일용직으로 생계유지하면서 정규직 일자리 도전하는게 맞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경력단절상태이시군요. 40대에 5년 단절후 재취업이라면 기존 일하던분야 쪽으로 취업을 하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제주도 11개월 가셨다가 그 분야로 취직하셔도 되구요.

  • 5년의 경력 단절을 메울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공식적인 일자리로 복귀하여 실질적인 경력을 쌓는 것입니다.

    비록 11개월 계약직이라고 공공기관 경력은 값진 이력이 될 수 있습니다.

    제주도로의 이동과 계약직의 불안정성이 부담될 수 있지만 단절된 경력을 다시 연결하는 시작점으로 삼는다면 이후 정규직 전환이라 다은 기회를 잡는 데 더 유리한 발판이 될 수 있습니다.

    일용직은 생계 유지에는 도움이 되겟으나 경력 단절 해소 측면에서는 아쉬울 수 있습니다.

    새로운 출발을 위해 고감한 도전을 긍정적으로 고려해 보시기를 추천합니다.

  • 일용작으로 기약없이 일하는 것보다 관공서에서 11개월이라도 일하면서 경력을 쌓는 게 나을 것 같아요. 경력직으로 일을 하시면서 정규직에 도전해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 11개월 계약직을 하려고 제주까지 간다는건 무리가 아닌지요? 혹 정규직으로 전환이 되는지를 알아보시고 가능하다면 제주도로 취업하는것도 좋은일인거죠~~

  • 11개월 계약직인데 거주지인 강원도에서 제주도까지 가시는 건 여러모로 생각해 보셔야할 문제입니다 11개월뒤 재계약이 안될때를 생각해 보셔야 합니다 몇 년이라면 모를까 11개월은 너무 짧네요.

  • 제주도생활이 쉽지 않을겁니다. 11개월 이라도 할 수 있다면 하는게 좋겠지만, 급여수준을 어떻게 될지 모르니 고민이 많겠습니다.

    일용직으로 근무하시는것도 쉽지 않을텐데, 거주지를 벗어나지 않고 경제활동을 하고싶으시다면 일용직을 하시면서 다른 일을 찾아보는것도 좋겠지만,

    다른 도전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신다면 제주도로 가는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11개월인게 마음에 걸리네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반대하겠습니다 제주도 관광서에서 11개월 계약직인데 기숙사라도 있으시면 가라고 하긴 하겠지만 가셔서 안맞아서 퇴사하시면 더 돈만 날리기도 한거라서 말리고 싶구요 11개월이면 경력이 1년이 안돼서 퇴직금도 안나오는 형태다보디 말리고 싶어요 그리고 지역이 너무 멀어요 집이 강원도시고 일하는곳은 제주도라니 식비니 뭐니해서 다 나갈꺼 같아요 그냥 현재 거주지에서 알아보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경력 단절이 일자리 구하기가 참으로 힘든 세상이긴 합니다 ㅠㅠ 힘내시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