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러분의 첫 직장은 어떤 일들이었는지 궁금합니다!

여러분들의 첫 직장은 어떤일들이었는지 궁금합니다.

만약 첫 직장이 여러분들의 인생에 대해 큰 도움이 되고

현재까지 열심히 생활하게 하는 큰 역할을 햇는지도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일반적으로 모든 사람들이 본인이 첫 직장과 그 직장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평생 토록 기억에 남을 거라 생각 합니다. 제가 다녔던 첫 회사는 출퇴근을 중요시 하게 생각하는 회사 였습니다. 그래서 단 1분이라도 지각을 하게 되면 월차는 물론 급여도 깍이는 회사 였습니다. 그때는 1995년도 였기 때문에 연차라는 개념이 없었고 한달에 한번 쉴수 있는 월차라는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출근 시간을 칼같이 지켰던게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30년이 지난 지금까지 저는 출근 시간을 정확하게 지키는 편입니다. 당연히 일도 열심히 해야 하겠지만 첫 직장에서 배운 출퇴근 시간 엄수가 저한테는 많이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 제 첫직장은 아침 7시 출근 저녁9시 퇴근 주6일 이었습니다.

    나이가 어렸을때라 나이로 인한 무시도 심했고

    지금생각해보면 지옥과 같았습니다.

    하루는 지하철에서 쓰러져 한방병원에 입원했는데 의사선생님이 이렇게 살다간 40못넘기고 죽을거라고 해서

    정신차리고 그만둔 기억이 나네요

  • 저는

    중학교때 길에서 찹쌀떡을 팔았어요!!!

    그게 젤 처음

    일을하고 돈을 벌었던거예요. 

    그리고 사회에 나와서는 가방파는 곳이서 

    일을 시작했어요. 

  • 직장 말고 젤 처음 일했던 알바로 말씀을 드리자면

    고창 선운사에서 장어집 서빙이랑 설겆이를 했었거든요

    대학교 등록금 벌려고 숙식하면서 했었고

    나름 재밌게 보냈던 기억이 있네요

  • 첫 직장에서 저는 전산업무를 했었는데요. 어린나이에 멋도모르고 시키는것만 하다보니 머리속에 기억나는게 별로 없었습니다. 다만 여러 지역을 돌아다니는 경우가 있는데 덕분에 다양한 지역을 돌아다녀서 좋아고 나름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당시 경험으로 인해 나름 경력을 인정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다른 일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