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상사가 많은 직장이라고 했습니다 그 상사 밑에서 어떻게 하면 웃으면서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느냐 참 좋은 질문입니다 다른 사람 같으면은 더러워서 때려치겠다고 할 것인데 그걸 잘 감당하려고 하니 대단하십니다 일단 이기적인 상사는 자기만을 생각하기 때문에 남의 말을 듣지 않습니다 부하직원의 말도 듣지 않습니다 오직 자기 생각입니다 자기가 결정적하면은 그대로 밀어붙이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럼 어떡합니까 내가 싫어도 그 상사의 비위를 맞추려면 잘 들어 줘야지요 속으로는 괴로워도 겉으론 행복한 척 웃어 줘야지요 부장님 녜녜 실장님 하면서 말입니다 그게 바로 살아가는 처세입니다 그러다 보면은 머지 않아 거기에 익숙해지고 승진도 되고 출세도 할 것입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하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