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집 리모델링할 때 인부분들께 음료 챙겨드릴까 고민했었는데 알고 보니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보통 공사 인부들은 업체에서 고용한 분들이고 식사나 간식은 계약에 따라 업체가 알아서 챙기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시공사나 인테리어 업체에 맡긴 공사라면 집주인이 따로 간식이나 음료를 제공할 의무는 없다고 해요 다만 현장 분위나 감사의 표현으로 간단한 음료나 간식을 드리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마음이지 예의나 규칙은 아니에요 ㅎㅎ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