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행동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

제가 35살남자인데 전세로 거주중인데 새로온 집주인이 주인집 대공사로 20일간 저희 집 창문도 교체 했고요 근데 일하는 인부분 들에게 음료하나 건넨적 없는데 굳이 음료 한번 나누지 않았다고 제가 잘못된 것도 아닌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세로 거주하시는동안에 집주인이 바뀌어서 새로들어온 집주인이 대공사를 한다면 오히려 집주인이 인부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지 전세거주하시는분이 신경쓸 부분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전세자로서 집주인에게 보상을 받아야 하는입장이 아닌가싶습니다.

  • 질문자님 전세집 전체 인테리어 한 것도 아니고 창문 교체 한것으로 음료 나눌 필요 없습니다. 인테리어 목적이 주인집이면 주인이 인부들에게 음료를 돌리는 것이지 세입자가 돌릴 의무는 없습니다. 스스로 돌리지 않은게 마음에 걸리는 거 같은데 신경쓰지 않아도 됩니다.

  • 보통 옛날 사람들은 이렇게

    무더운 날에 일을 하면

    물 한잔이라고 대접해야 된다는 사고방식 때문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요즘에는

    일하는 사람들 자기 먹을것

    다 갖고 다닙니다 안드려도

    괜찮습니다 집주인 생각에 신경쓰지 마세요

  • 저도 집 리모델링할 때 인부분들께 음료 챙겨드릴까 고민했었는데 알고 보니 꼭 해야 하는 건 아니더라구요! 보통 공사 인부들은 업체에서 고용한 분들이고 식사나 간식은 계약에 따라 업체가 알아서 챙기는 경우가 많아요 실제로 시공사나 인테리어 업체에 맡긴 공사라면 집주인이 따로 간식이나 음료를 제공할 의무는 없다고 해요 다만 현장 분위나 감사의 표현으로 간단한 음료나 간식을 드리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건 어디까지나 마음이지 예의나 규칙은 아니에요 ㅎㅎ 그러니 너무 신경쓰지마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