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섭취량을 측정하는 기준은 나트륨과 소금으로 서로 다를 수 있으며. 소금은 주로 식품에서 사용되는 조미료이며, 이것은 나트륨과 염산화나트륨(NaCl)의 형태로 측정됩니다. 따라서 소금 섭취량을 측정할 때는 일반적으로 나트륨 섭취량을 기준으로 합니다. 해외와 국내의 소금 섭취량을 비교할 때 이러한 차이로 인해 오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는 일반적으로 소금 섭취량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나트륨 섭취량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므로 이러한 차이로 인해 한국의 소금 섭취량이 낮게 보일 수 있습니다. 국내 소금 섭취량과 관련된 통계 데이터는 대한민국 보건복지부나 대한영양학회 등의 공식 기관이나 보건조사 등을 통해 수집되고 발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