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현관 비밀번호 도어락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시작했나요?

어렸을 때만 해도 열쇠로 현관문을 잠그고 다녔던 것 같은데

요즘은 도어락을 이용해서 문을 잠그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현관 비밀번호 도어락은 언제부터 사용하기 사작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10년대 후반부터 디지털 도어락을 많이 쓰게 되었습니다 열쇠를 가지고 다니는 번거로움이 없고

    디지털 도어록이 안전하다는 그런 인식이 자리 잡히면서 너도 나도 디지털 도어록을 사용했죠

    그런데 의외로 한국만 디지털 도어록을 쓴다는 사실입니다

    선진국이나 개발도상국등은 아직도 열쇠를 사용하고 중국이 조금씩 디지털 도어록을 사용하는 추세입니다.

  • 디지털 도어락의 최초 발명은 게이트맨이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아이레보 창립자인 하재홍이 세계 최초로 게이트맨1이라는 제품을 개발하면서 시작되었다. 출시 직후에는 디지털 도어락이 생소하여 그때 당시까진 열쇠 비율이 높았지만 2000년대 초 김세아, 염정아를 광고모델로 기용하는 등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루었고 2005년 게이트맨은 지문인식, RF카드, e게이트맨같은 획기적인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2006년부터 열쇠에서 번호키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디지털 도어락은 당연히 게이트맨'이라는 이미지가 굳게 박히기 시작했다.

    출처 :나무위키

  • 현관 비밀번호 도어락이 한국에서 보급되기 시작한 정확한 시기는 1990년대 후반에서 2000년대 초반 사이에 보급되기 시작했습니다. 이 시기에 IT 기술이 발전하면서 전자 장치들이 보편화되기 시작하면서 도어락도 전자화되고 비밀번호 입력 기능도 생겼어요.

  • 2000년대 초 상용화될 때만 해도 일부의 신축 또는 고급 아파트에서만 설치되었다가 이후 2000년 후반부터 신축 아파트는 거의 도어락이 설치되는 등 대중화되었습니다.

  • 디지털 시대 이전부터 열쇠가 아닌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기계식 현관문 잠금장치가 존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보조키로 RF 카드가 주로 사용되었으며, 단독주택에서 많이 활용되었습니다.

    전 세계에서 한국이 최초로 디지털 도어락을 상용화했습니다.

    과거에는 현관문에 주로 적용되었지만, 최근에는 안전성과 편의성이 향상되어 다양한 문에 적용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