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도어락의 최초 발명은 게이트맨이라는 브랜드로 유명한 아이레보 창립자인 하재홍이 세계 최초로 게이트맨1이라는 제품을 개발하면서 시작되었다. 출시 직후에는 디지털 도어락이 생소하여 그때 당시까진 열쇠 비율이 높았지만 2000년대 초 김세아, 염정아를 광고모델로 기용하는 등 성공적인 마케팅을 이루었고 2005년 게이트맨은 지문인식, RF카드, e게이트맨같은 획기적인 제품들을 출시하면서 2006년부터 열쇠에서 번호키로 전환하는 사람들이 늘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디지털 도어락은 당연히 게이트맨'이라는 이미지가 굳게 박히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