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부부 나이차이 11세 정도나면 어떤가요
나중에 늙어서 괜찮을까요
젊을때는 괜찮은데 나중에 심지어
남자가 관리까지 안해서 얼굴도 그런데
나이에 맞는 신념까지 생겨서
말도 안통하면 어떻게 극복하나요
31개의 답변이 있어요!
그런 것까지 생각하면서 만나는 건 굉장히 조심스럽구요.
지금의 현재가 중요한 것 아니겠습니까?
남자든 여자든 늙는것은 당연하고 자연스러운겁니다.
지금 말 잘통하고 모든것이 잘통한다면 나중에도 잘통할거에요
현재에 집중하세요
사랑은 당사자가 중요하다는 거
사실 다 여느 명언들처럼 그냥 듣기 멋있는 말이죠
대부분의 사람은 사랑할 때
이 사람과 함께하면 창피한지 당당한지 고려하게 돼요
11살 차이인데 관리까지 안 했으면
높은 확률로 한 쪽이 젊고 아깝게 보일 건데
후회없이 신경 안 쓰고 좋아할 수 있으세요?
그리고 세월 앞에서 체력이든 외모든 점점 빠르게 드러나는
둘의 나이 차이도 현타없이 수용할 수 있으세요?
나이 차이에 대한 고민이 깊어 보이네요. 특히 미래를 생각하면 이런 걱정들이 생기는 건 당연해요.
나이 차이가 좀 있는 부부라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지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나이가 아니라, 서로를 얼마나 아끼고 존중하는지에 달려있다고생각하거든요.
외모나 건강 관리는 나중에 배우자가 스스로 관리를 안 할까 봐 걱정이라면, 젊을 때부터 함께 건강한 습관을 만들어 나가는 게 어떨까싶은데요
서로 운동도 같이 하고, 건강한 음식도 챙겨주면서 함께 노력하는 거죠! 그렇게 서로의 건강을 챙겨주면 나이 들어서도 외롭지 않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거예요.
말이 통하지 않을 때는 세대 차이에서 오는 가치관이나 신념의 차이는 당연히 있을 수 있어요.
하지만 중요한 건 '말이 통하지 않는다'고 단정 짓는 것보다는, '어떻게든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해요. 배우자의 나이에 따른 신념을 존중하고, 또 나의 생각을 솔직하게 이야기하면서 함께 조율해나가면 돼요.
과거의 삶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의미를 부여하며 남은 시간을 희망으로 채우는 자아통합감도 노년기 발달 과업 중 하나라고 하니 서로의 삶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잖아요
지금부터 열심히 서로의 대해 노력해야지 않겠어요
편견이 생김으로 해서 틈이 생기는거니 그 틈을 채대한으로 줄여야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그냥 나이먹고 내가 계속 이사람이랑 살면 후회가 될까 생각해보세요 그 당시를 생각해 보는거죠 그리고 미래를 만약 생각한다면 이사람 성격 행동 평소 마인드 그냥 하나하나 다 생각해 보세요 관리같은 경우는 본인이 정말 보기 싫다면 직접 해주세요 아니면 좋은 관리템을 주거나요
보통 남자의 수명이 짧기는 하지만 나이만으로 결혼을 결정하는것은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것은 사람의 됨됨이와 나와 얼마나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달려있을거같습니다
젊어서는 많이 못느끼시겠지만 나이가 들수록 생각날수도 있습니다 또한 꼭 나이차이가 아니라 얼마나 이해하고 극복하느냐 시대에 흐름에 맞느냐 공감대형성 된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음.... 많이 힘드실 것 같아요
꼭 정신적인 것을 빼고라도 신체적이나 물리적인 것은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글쓰신 분이 판단하시기에 그만한 메리트가 없다면 하지 마셔요
왜 극복하려 하실까요 다른 문제는 없으실까요? 살다보면 극복할거 투성이인데 더 늘어나는 격입니다 남자가 나이가 많아도 꼰대 같지 않고 자기 스스로 일을 처리하고 스스로 잘하는 능력남이면 괜찮지만 내가 챙겨야 되고 꼰대 같으면 안 하는게 낫지 않을까요
나이보다 신념이 잘 맞는다면 오래 사실 수 있겠지만 외모 관리도 안하시고 남자분이 나이가 많다고 더 많은걸 알고있다는 식으로 행동하시는거 같은데 그런 인연은 오래 못간다고 생각학요
그건 나이가 아니라 그 사람을 별로 안좋아 하는 것 같은데 더 늦기 전에 헤어지시는 것이 어떤지 싶습니다. 마음이 맞고 가치관이 맞으면 나이가 뭔 상관이겠습니까 그냥 그 사람이 안맞는거죠
저희 어머니 아버지가 딱 11살 차이이신데 잘만 지내십니다. 오히려 엄마가 더 위에 있는 것 같을 때도 많습니다. 둘이 잘 맞는다면 짝은 이루고 결혼까지 하는 것은 문제가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부부나이차이가 11살 정도 차이 나든 안나든 동갑이든 연상이든 말도 안통하고 그런사람은 나보다 나이가 어려도 안통하고 동갑이어도 안통해요 보통 그렇지 않은 사람을 만나면 나이는 아무 의미 없어집니다
그러한 생각이 들고 확신이 들지 않는다면 애초에 결혼을 하지 않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외모도 마음에 안들고 상대방의 신념과 고집도 마음에 안들고 대화가 잘 통하지 않을 것도 걱정이 된다면 결혼을 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일정 구간만 기준으로 보면
나이 많이 차이 나는 것이 문제가 될 수는 있겠지요
그런데 나중에 나이가 많이 들어서 생각하면
어찌 보면 나이가 중요한게 아니라
관리 상태가 더 중요해진다고 봅니다
어떻게 관리를 잘 하느냐에 따라서 자신의 건강과 생명을 모두 연장할 수 있기 때문이죠
사랑이 이 모든 것을 극복하기도 하고
또 때론 돈이 또 그런 것들을 극복기도 하지요
일단은 부분 아이가 11살 정도 차이 난다는 거는 적게 차이가 나는게 아닙니다 나중에 나이 들어서도 크게 문제는 없을 것 같으면 어차피 부부로 살아가는데 나이 차이는 그렇게 중요하지 않습니다 보는 시선은 아무래도 조금 있을 것 같지만 그래도 살아가는데 크게 문제는 없는 거 같아요
요즘 시대 부부 나이차이 11살 나는 건 문제가 안되며 서로 배려하고 이해심을 가지면 문제는 없습니다. 하지만 질문처럼 남자가 11살 많은데 관리하지 않으면 외모가 아내와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것으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더군다나 신념까지 생겨서 말이 통하지 않는다면 아무 생각없이 맞추어 주든지 맞추거나 이해하지 못하면 이혼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나이 차이 11세는 젊을 땐 큰 문제 없지만
나이 들수록 체력, 관심사, 생활습관 차이가 커질 수 있어요.
극복하려면 서로 이해하려는 노력, 소통, 공통 취미와 가치관 유지가 중요할 것 같아요!11살 차이가 적은 것은 아니죠 그래도 나이 많은 쪽이 자기 관리를 잘 했다면 그렇게 나이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하지 않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아빠와 딸 혹은 엄마와 아들로 보는 시선도 많습니다. 물론 그거보다 서로 사랑하는 마음이 더 중요하기는 하죠 말이 안통해도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풀어야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부부라고 생각합니다.
결혼 배우자의 나이가 사실 살아가는데 문제는 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어느한쪽의 나이가 11살 정도 차이라면 나중에 늙어서 노인이 되었을때
문제가 될수도 있구요 또한 나이가 너무 많은 차이가 나면 가치관도 차이가
있을수 있기 때문에 대화에 문제가 될수도 있을것 같아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서로 조금씩 양보하고 그리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게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