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국민주식코스닥인가? 8월 말까지 1천 갈것인가?

왜 코스닥 국민주식인가?

많은사람들이 들고있는 것은 코스피? 코스닥?

국민주식이라 말하는것은 코스닥에 더 많이 투자하고 있다는것인가?

8월 말까지 1천 갈것인가?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이 국민주식이나 개인이 더 선호하는 시장으로 불리는 이유는 코스피보다 개인 투자자의 매매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실제 한국 주식시장에서 전체 주주 수나 자산의 절대적인 규모 측면에서는 삼성전자 등이 포진한 코스피 시장이 훨씬 더 큽니다. 하지만 코스피는 외국인과 기관의 자금력이 주가를 움직이는 반면 코스닥은 전체 거래 대금의 80퍼센트 이상을 개인 투자자가 차지합니다. 이 때문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는 뜨거운 테마주와 급드락 주식들이 대거 몰려 있어 소액 주주들이 가장 역동적으로 참여하는 무대가 됩니다. 개인 투자자들의 심리와 자금이 가장 깊숙이 유입되어 있어 상징적으로 코스닥을 개인의 놀이터이자 국민주식 시장이라 칭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일단 국민 주식은 코스닥이라기 보다는 코스피로 보여집니다.

    다만, 코스닥 역시 6월 달 잘 오를 때에는

    지수가 1,000 이상으로 갔기 때문에

    한번 정도 전고점을 뚫을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으로 코스닥 투자를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정부가 정책적으로 코스닥 부양을 시키기도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기본적으로 작년 코스닥 전체 영업이익이 12조가 좀 안되고 순이익은 5조가 좀 넘습니다

    주주환원책을 펼치려도 번 돈이 없는게 코스닥 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러니 기왕 국장 투자 하실거면 코스피 위주로 하시는게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간단히 말씀드려볼게요

    # 코스닥이 국민주식이라 불리는 이유

    - 개미 비중이 압도적: 코스닥 거래의 80% 이상이 일반 개인 투자자입니다. 코스피는 개인 40~50% 수준으로 외국인·기관이 더 많습니다.

    - 접근성 좋음: 주당 가격이 비교적 낮고 테마주·성장주가 많아 소액으로도 참여하기 쉽습니다.

    - 기대감 큼: AI·바이오·로봇 등 미래 산업이 집중돼 내가 키운 기업이 대박날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크기 때문입니다.

    # 비중 차이

    - 보유 총액: 총액 기준으로는 코스닥보다 코스피가 훨씬 큽니다(초대형주의 시총이 크기 때문).

    - 참여 인원·거래 비중: 코스닥에 개인이 훨씬 많고, 움직임도 개인의 비중이 70~80%로 압도적이기에 국민시장이라는 별칭으로도

    불리는 겁니다.

    # 8월 말까지 1000선 갈 수 있을까?

    - 최근 코스닥이 강한 상승세를 보였으나 지수는 800선 안팎에 위치해 있습니다. 불과 며칠 만에 20%가 넘는 지수 폭등이 나오기는 어렵고 불확실성도 큽니다.

    - 전문가들 전망도 대부분 9월 이후 제도개선·수급이 뒷받침될 때 1000선을 시험할 수 있다고 봅니다.

    - 변수: 미국 금리·환율·유가 흐름에 따라 추가 조정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정리하면

    코스닥은 개인이 움직여서 국민시장이라 불리고, 8월 말 당장 1000선은 어렵지만 연내 시도해 볼 수 있을거라 예상됩니다.

  • 안녕하세요.

    코스닥을 공식적으로 국민주식이라고 부르는 것은 아닙니다. 보통 국민주는 개인투자자가 많이 보유한 삼성전자 같은 개별 종목을 의미합니다.

    다만 코스닥은 바이오, 로봇, 2차전지, 반도체 소부장 등 성장주가 많아 개인투자자의 참여가 활발한 시장입니다. 그렇다고 국민들이 코스피보다 코스닥에 더 많이 투자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장 규모는 코스피가 훨씬 큽니다.

    8월 말까지 코스닥 1,000은 가능성이 높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현재 수준에서 단기간에 1,000까지 가려면 상당히 큰 폭의 상승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코스닥 1,000에 가까워지려면 외국인과 기관의 강한 매수, 미국 금리 안정, 바이오와 반도체 등 주요 업종의 동반 상승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당장은 1,000 돌파 여부보다 800선을 지키고 850~900선을 안정적으로 회복하는지를 먼저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많은 개인투자자들이 바이오와 같은 주식에 관심이 많고 코스닥에 있는 중소형주에 투자되어 있는 개인주주들이 많습니다.

    • 다만 최근들어서는 다시 코스피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개인 주주들도 코스피 투자가 크게 늘게 되었습니다

    • 8월말까지 1천포인트는 어렵고 올해 안에 1천포인트도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 그 이유는 현재 자금이 잠깐 쉬는 단계에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