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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돌이 세탁기 세탁/헹굼/탈수시 물순환-배수 관련문의(내부 찌꺼기 제거목적)
내부 통세척중 발생된 찌꺼기 제거중인데
탈수시 물배수 하면서 찌꺼기들도 같이 나가는건지?
(물론 100프로는 아니겠지만)
물속에 있는 찌꺼기들 따로 제거 안하고
탈수시 배수될때 저절로 같이 빠져나가는지?
아니면, 물순환 구조나 원리상
물만빠져나가고 내부어딘가에 모여져있는
찌꺼기들이 세탁/헹굼할때 다시 섞여서 어쩔수없이
재유입 될수밖에 없는건지
1차원적인 찌꺼기 제거방법에 대한 문의가아니라
세탁기 물순환 방법이나 내부구조,
원리 등에관한 문의입니다
(제거 못한다, 어렵다, 계속나올수밖에 없다,
업체 불러라 이런 답변 말구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통돌이 세탁기의 물순환 구조를 보면
세탁통(내통) 안에서 생긴 물과 찌꺼기가
하단 배수구 → 배수펌프 → 배수호스를 통해 외부로 빠져나가는 구조입니다.
탈수 시 물이 배출될 때 찌꺼기도 함께 배출됩니다.
다만 완벽하게 빠지는 건 아니고
세탁조 벽면 틈·하부 배수펌프 필터 주변 등에
무게감 있는 이물질이나 섬유찌꺼기 일부가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세탁-헹굼 과정 중 순환펌프(물재사용 구조)가 있는 모델의 경우
찌꺼기의 일부가 다시 순환수에 섞여 들어올 가능성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건 구조적 한계라 물만 빠지고 찌꺼기만 남는 건 아님 입니다.
탈수 배수 시 대부분의 미세 찌꺼기는 함께 배출되고
남는 건 주로 통벽에 달라붙거나 배수펌프 하단에 고인 일부 이물질입니다.
탈수 시 물과 함께 상당 부분의 찌꺼기가 실제로 배출되지만,
외통 구조상 일부는 정체구역에 남아 재유입될 수 있습니다.
즉, 물만 빠지는 것은 아니지만 완전 배출은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며,
이를 보완하려면 통세척 후 헹굼·탈수를 추가 구동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방법입니다.탈수 시 물과 함께 찌꺼기 일부는 실제로 배출되지만,
세탁기 구조상 외통 하단·모서리 등에 남은 찌꺼기가 재유입될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즉, “물만 빠져나가는 건 아니지만 완전 배출은 불가능한 구조”예요.그래서 통세척 후엔
→ 헹굼+탈수 추가 구동을 한 번 더 돌리는 게 가장 합리적인 방법입니다.탈수 시에는 주로 물만 빠지고 떠다니는 찌꺼기는 일부만 배수됩니다. 세탁조와 배수펌프 사이, 통벽 틈, 필터 주변 등에는 찌꺼기가 걸리거나 잔류할 수 있어, 완전히 탈수 과정만 제거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물순환 구조상 찌꺼기는 일부 재유입 가능하며 순환되는 물과 헹굼 과정에서 계속 섞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