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주말이면 집 근처 야산이나 계곡으로 트레킹을 다니는데..

지난 주말에 울산 근처 높지 않은 산을 대상으로 3~4시간 트레킹을 갔었는데..

물만 챙겨갔다가 허기져서 혼 났습니다.

하여, 주말에 이렇게 장시간 트레킹을 갈때 음식을 좀 싸가려고 하는데..

젤 쉬운게 주먹밥인것 같아서 주먹밥을 싸가려고 하는데...주먹밥은 양념이 미리 들어가 있어서

이 날씨에 상하지 않을까 걱정되는데..트레킹할때 주먹밥을 싸가면서 상하지 않게 할려면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노련한 전문가 분들의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진실한토끼41입니다.


      주먹밥을 상하지 않게 하려면 아이스팩 등을 구매하여 보온 보냉 기능이 있는 가방에 넣고 가셔야 하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런 밥류보다는 에너지바나 간단하게 드실 수 있는 초코렛 등이 더 편할 것 같습니다. 등산하고 내려와서 음식점에서 사먹는 것이 깔끔한 마무리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