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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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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실숙부쟁이 꽃의 특성과 꽃말에 대해서 궁금한 것이 있습니다.

까실숙부쟁이라는 꽃은 어떤 특성을 갖는 꽃이며 까실숙부쟁이라는 이름을 갖게 된 것은 이꽃의 어떤 특성 때문이며 이꽃의 꽃말인 애국심은 이꽃의 어떤 특징 때문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재테크 전문가

    재테크 전문가

    탄생화 까실숙부쟁이의 특성과 꽃말이 궁금하시군요

    까실쑥부쟁이의 꽃말은 햇빛을 받아 꽃이 피듯 무엇이든 잘해나갈 수 있다. 다만 일이 잘 풀려 라이벌도 많이 생길 수 있다 입니다.

    특성은 산과 들에 자라며 높이 약 1m로 8~10월에 줄기 끝에 자주색 또는 연보라색으로 꽃이 핍니다.

    산방꽃차례이고 꽃 지름은 약 2cm입니다.

  • 곰의수해라고도 한다. 산과 들에서 자라며 높이 약 1m이다. 땅속줄기를 벋으면서 번식하며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에 달린 잎과 줄기 밑부분의 잎은 꽃이 필 때 진다. 줄기에 달린 잎은 어긋나며 긴 바소꼴로 끝이 뾰족하다. 잎 길이는 10∼14cm, 나비 3∼6cm로, 가운데에서 갑자기 좁아져 잎자루가 된다. 톱니가 있으며 밑에 3개의 맥이 있다.

    꽃은 두상화로 8∼10월에 줄기 끝에서 자주색 또는 연보라색으로 피는데, 산방꽃차례이고 꽃 지름은 약 2cm이다. 총포는 달걀 모양이며 총포조각은 3줄로 배열한다. 설상화는 자줏빛이고 관상화는 노란색이다. 열매는 수과이며 11월에 익는다. 관모는 자줏빛이 도는 갈색이다. 어린 순을 나물로 먹는다. 한국 전역에 분포한다.

    꽃말

    "그리움", "기다림"

    까실쑥부쟁이의 꽃말은 "옛사랑", "순정".

    출처 출처 도움말확장영역 접기

    두산백과 두피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