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고참에게서 나는 암내를 어떻게 해야하나요?
직장상사랑 같이 차량을 타고 이동하는 경우가 있는데 같이 탈 때마다 너무 스트레스입니다. 담배도 피우시고 심지어 암내가 많이 나요. 이 분이 노총각이라 그러신지 이런 것에 전혀 신경을 안 쓰시는 것 같아요. 성질이 더러운 분은 아닌데 저도 말을 하는게 좋을지 내년에 부서이동이 있을때까지 참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15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접 이야기를 해도 바뀌는게 있을까 싶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관리를 해야되는데 솔직히 본인도 느끼긴 할겁니다
본인 암내가 나는걸요 그런데 이렇게 까지 심하게 난다는건 모르는 거라고 볼 수 있겠고요 그래서 그냥 말 안하는 편이
나을거 같기도 합니다 정 못참겠다면 제 생각엔 데오도란트 같은걸 사주시면서 사실을 말해 주시면 그나마
분위기가 안좋지는 않을까 싶습니다.
저라면 다른 친한 남자 직원에게 부탁해서 이야기 전달해 달라고 하는게 좋을듯 해요,
그리고 노총각이라고 전부다 암내나고 담배피우지 않습니다.
담배가 몸에 쩔어서 그런거고 암내는 잘 씻어도 체질상 많이 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저라면 자차로 따로 이동할듯 하네요~~
고참이라지만 얘기할때나 자리를 할때 거리를 조금은 때우고 보시면 안되나요. 암내는 본인은 모르나 다른사람들은 알잖아요. 본인도 타인들이 냄새난다는걸 알고있다고 여길겁니다. 얘기도 해보셔요! 자주씻고 건조하게 하면 덜하니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곤혹이 아닐 수 없겠습니다 말하기도 그렇고 참고 있자니 고통스럽고 그럴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게 어떨까요 날씨도 그렇게 덥지 않으니까 마스크를 써도 답답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이야기하면 괜히 감정만 상하고 사이가 더 서먹해질수있을 것 같네요
맞아요... 저도 선임중에 냄새가 많이 나는분이 있습니다.
보통 노총각에 챙김을 못받는 사람이 그러더라구요!
본인에게 냄새가 나면 자주 목욕도 하고 관리를 해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따로 어떻게 말하기도 그렇고 힘든점이 많습니다.
내년에 부서이동이 있으시면 그냥 말하지 마시고 참는게 좋아보입니다.
냄새난다고 말해서 좋을 사람이 없거든요!
네. 상사분이라서 말씀드리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거라면 조금만 더 참으셨다가 내년 부서이동이 있을때를 기대해보세요. 내년에도 같은 파트너가 되신다면 그때는 말해보세요.
말하기 되게 어려운 부분 인데다가 고참이시기까지 하다면 그냥 부서이동 때까지 참으시는 게 나으실 것 같습니다. 아마 본인은 익숙해져서 모를 수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괴로운시겠어요ㅠ
암내가 난다는 표현을 그것도 고참에게 말하기는 굉장히 어려울것같아요
좋은이야기도 아니고 어떻게 보면 수치스러운 말인데 직접적으로 말하기보다는 돌려서 말을 하던가 아무말을 하지 않는게 차라리 낫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