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두번째 꿈을 꾼 이야기에요 …..

꿈에 제가 어떤 상가들을 돌아보는데.

다들. 장사를접고 문 여는데가 없은거에요..

상가안은. 어두컴컴하고. 저는. 그안에서

불켜진. 액세서리 파는 곳을 갔죠

똑딱이. 머리핀을 사려고 갔어요

근데 하나같이. 핀이 만지면 부러지는 거에요

이것저것. 몇개. 만져보다. 다. 부러지고

나머지 한개가. 멀쩡한게. 있더군요.

그래서. 그거. 집어서. 샀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가가 문을 닫고 어두컴컴한 와중에, 유일하게 불이 켜진 곳에서 멀쩡한 머리핀을 찾아내 구매하신 꿈이군요

    많이 황막하고 답답한 분위기였겠지만, 결론적으로는 원하는 물건을 제대로 손에 넣은 길몽에 가깝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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