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로 중립적인 책이 몇이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만
이게 사실상 국가를 막론하구요 세상 어디든 역사란 것은 승자가 기록해 나가는것이라
한국만의 일이라고 자책하거나 우리 스스로 비하할 필요도 없습니다
정치에 대한 자료들이나 특히 교과서 같은 경우는 좌우 누구랄것없이
한쪽의 입장이나 감상이 필요이상으로 깊게 치우쳐져 있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이런 자료들을 등한시하거나 멀리할 것이 없이
작성자님 본인이 폭넓게 접하시면서 그 안에서 교차검증을 해 나가시며
그에 더해 스스로의 해석을 내리셔야 합니다
가치판단을 과하게
혹은 단호하게 내리며 강요하는 책은 잘못된 책입니다
지금의 가치관과 잣대로 과거를 온전히 평가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거든요
그래서 작성자님 본인이 지금같은 올바른 생각을 가지시고 다양하게 폭넓게
한쪽에 기울어지지않게 흡수해보세요
이런 부분 참고해서 읽으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