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버스 파업 이틀째
많이 본
아하

경제

대출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카카오뱅크 신용점수를 매일 확인하는데, KCB와 NICE는 외 점수 차이가 날까요?

하나는 상위 40%고 하나는 상위 12%로 나오네요. 신용을 평가하는 잣대가 다른 건가요?

신용점수가 다르게 평가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1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NICE와 KCB 모두 기본 항목은 비슷하지만, 어떤 요소에 가중치를 더 두느냐가 다르고 점수 구간(등급표)도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두 회사의 신용점수 산출 기준 상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NICE는 신용거래 기간과 연체 없이 신용 생활을 할 경우 높은 신용점수가 부여될 가능성이 크고 KCB는 소득 대비 부채비율과 부채의 구성요소(카드론, 대부사 대출 실행 시 점수 하락폭 큼)에 더 집중합니다.

    NICE 신용점수 특징

    • 대출이 많아도 장단기 연체 없이 제때 상환 시 높은 신용점수 부여

    • 상환이력, 신용거래 형태 비중이 크고 부채 수준 비중은 KCB 보다 약간 낮은 편

    • 신용거래 기간도 일정 비율 반영

    KCB 신용점수 특징

    • 카드론, 현금서비스, 대부업 및 고금리 대출 비중이 크면 점수 하락이 큼

    • 같은 대출이더라도 한도 대비 많이 사용하게 되면 신용점수 하락이 큼

    • 일반 고객과 장기연체 경험 고객으로 구분해 모형을 따로 적용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신용점수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두 기관은 모두 사기업입니다

    • 즉 각자 개인의 신용평가를 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 이 때 어떤 신용점수가 더 맞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 금융기관에서도 양 기관의 신용점수를 모두 참고합니다.

    • 따라서 한쪽의 신용점수가 특별히 낮다고 해서 그 신용점수를 올려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는 평가 기준과 반영비중이 서로 다릅니다. 카드 사용 패턴, 대출 이력, 비금융 정보 반영 방식 차이로 백분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융사는 보통 두점수를 함께 참고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의 점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두 회사가 신용을 평가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잣대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KCB는 현재 대출이 얼마나 있는지와 같은 최근의 시용 거래 형태를 민감하게 반영하여 카카오뱅크 등 핀테크 앱에서 주로 활용하는 반면에 NICE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연체 없이 얼마나 성실하게 갚아왔는지에 대한 상환 이력을 더 비중있게 평가하여 전통적인 은행 대출 심시 사 중요하게 쓰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과거의 성실한 상환기록은 매우 좋으나 최근의 카드 사용 패턴이나 부채규모가 KCB 기준에는 조금 높게 평가되어 점수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NICE는 연체 여부를 가장 따지고, KCB는 대출의 종류와 카드 사용 습관을 더 따집니다.

    두 점수 모두 실제 신용도이며, 은행은 주로 KCB를, 카드사나 제2금융권은 NICE를 더 비중 있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1,000만 원 대출을 완납하고 나면, 부채 수준에 민감한 KCB 점수가 NICE보다 더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기관이 보는 지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nice는 전통적인 금융 관련 지표로 연체이력 등이 중요한데,

    kcd는 비금융 데이터도 참고하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이에 둘 다 관리하는 것이 좋기는 하나, 질문자님께서 이용하는 기관 등에서 주로

    어떤 것을 보는지에 따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는 신용점수를 산출하는 잣대가 다릅니다.

    kcb는 상환이력(연체여부나 기간) kcb는 부채 수준 및 신용거래 형태를 보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라도 신용점수가 차이가 나는 일이 발생하는 것 입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평가를 하는 신용평가사 들의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대출에 대한 부분을 공통으로 보고 있지만 다른 부수적인 부분의 중요성을 다르게 봅니다.

    예를 들어 한 회사는 연체이력을 중시하지만 다른 회사는 신용칻드 사용패턴 등을 분석하면서 판단하죠.

    이러한 중요도 차이가 점수의 평가 차이를 만듭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신용평가기관이 신용을 평가하는 기준과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NICE와 KCB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신용도를 분석하는데, NICE는 주로 상환 이력, 신용거래 형태, 그리고 현재 부채 수준에 더 큰 비중을 둡니다. 특히 연체 여부나 신용카드 사용 기간, 대출 경험 등을 중요하게 봅니다. 그리고 KCB는 장기 연체 이력과 함께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 카드 및 대부업 거래에 더 큰 가중치를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반적인 대출 및 거래 형태의 위험도를 좀 더 중점적으로 평가한다고 볼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의 점수 차이는 두 회사가 비중을 두는 평가 항목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KCB는 현재의 부채 수준과 카드 이용 행태 등 상환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여 신용카드 사용 패턴에 민감한 반면, NICE는 과거의 상환 이력과 연체 여부 등 신용 형태의 비중이 높아 장기적인 금융 거래 기록을 중시합니다. 이처럼 평가 모델의 알고리즘이 다르다 보니 동일인이라도 점수가 수십점씩 차이 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은 보통 두 점수를 모두 참고한거나 낮은 쪽을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산정합니다.

  •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점수가 차이가 나는 것은 kcb와 nice의 신용점수의 평가 기준이 다르기 떄문입니다. 가령 한 곳이 대출 등을 상환하는 것에 가산점을 두는 반면, 나머지 하나는 대출없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의 사용 후 상환을 잘 하느냐에 따라 가산점을 부과하기 떄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준점이 다르니, 신용점수도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를 파악하셔서 내가 더 가산점을 받는 곳에 대출을 받는 것이 더 대출이자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점수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질문처럼 KCB와 NICE의 점수 차이가 나는 것은

    이 두 기관이 주요하게 보는 신용점수 산출 방식이

    조금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점수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