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뱅크 신용점수를 매일 확인하는데, KCB와 NICE는 외 점수 차이가 날까요?
하나는 상위 40%고 하나는 상위 12%로 나오네요. 신용을 평가하는 잣대가 다른 건가요?
신용점수가 다르게 평가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민창성 경제전문가입니다.
NICE와 KCB 모두 기본 항목은 비슷하지만, 어떤 요소에 가중치를 더 두느냐가 다르고 점수 구간(등급표)도 다르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두 회사의 신용점수 산출 기준 상 특징은 아래와 같습니다.
요약하자면 NICE는 신용거래 기간과 연체 없이 신용 생활을 할 경우 높은 신용점수가 부여될 가능성이 크고 KCB는 소득 대비 부채비율과 부채의 구성요소(카드론, 대부사 대출 실행 시 점수 하락폭 큼)에 더 집중합니다.
NICE 신용점수 특징
대출이 많아도 장단기 연체 없이 제때 상환 시 높은 신용점수 부여
상환이력, 신용거래 형태 비중이 크고 부채 수준 비중은 KCB 보다 약간 낮은 편
신용거래 기간도 일정 비율 반영
KCB 신용점수 특징
카드론, 현금서비스, 대부업 및 고금리 대출 비중이 크면 점수 하락이 큼
같은 대출이더라도 한도 대비 많이 사용하게 되면 신용점수 하락이 큼
일반 고객과 장기연체 경험 고객으로 구분해 모형을 따로 적용
1명 평가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점수를 평가하는 대표적인 두 기관은 모두 사기업입니다
즉 각자 개인의 신용평가를 하는 기준이 다릅니다
이 때 어떤 신용점수가 더 맞는지에 대한 정답은 없습니다
금융기관에서도 양 기관의 신용점수를 모두 참고합니다.
따라서 한쪽의 신용점수가 특별히 낮다고 해서 그 신용점수를 올려야할 필요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는 평가 기준과 반영비중이 서로 다릅니다. 카드 사용 패턴, 대출 이력, 비금융 정보 반영 방식 차이로 백분위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금융사는 보통 두점수를 함께 참고합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의 점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두 회사가 신용을 평가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잣대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KCB는 현재 대출이 얼마나 있는지와 같은 최근의 시용 거래 형태를 민감하게 반영하여 카카오뱅크 등 핀테크 앱에서 주로 활용하는 반면에 NICE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연체 없이 얼마나 성실하게 갚아왔는지에 대한 상환 이력을 더 비중있게 평가하여 전통적인 은행 대출 심시 사 중요하게 쓰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과거의 성실한 상환기록은 매우 좋으나 최근의 카드 사용 패턴이나 부채규모가 KCB 기준에는 조금 높게 평가되어 점수차이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NICE는 연체 여부를 가장 따지고, KCB는 대출의 종류와 카드 사용 습관을 더 따집니다.
두 점수 모두 실제 신용도이며, 은행은 주로 KCB를, 카드사나 제2금융권은 NICE를 더 비중 있게 보는 경향이 있습니다.
앞서 말씀하신 1,000만 원 대출을 완납하고 나면, 부채 수준에 민감한 KCB 점수가 NICE보다 더 큰 폭으로 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기관이 보는 지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nice는 전통적인 금융 관련 지표로 연체이력 등이 중요한데,
kcd는 비금융 데이터도 참고하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이에 둘 다 관리하는 것이 좋기는 하나, 질문자님께서 이용하는 기관 등에서 주로
어떤 것을 보는지에 따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는 신용점수를 산출하는 잣대가 다릅니다.
kcb는 상환이력(연체여부나 기간) kcb는 부채 수준 및 신용거래 형태를 보기 때문에 같은 사람이라도 신용점수가 차이가 나는 일이 발생하는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신용평가를 하는 신용평가사 들의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대출에 대한 부분을 공통으로 보고 있지만 다른 부수적인 부분의 중요성을 다르게 봅니다.
예를 들어 한 회사는 연체이력을 중시하지만 다른 회사는 신용칻드 사용패턴 등을 분석하면서 판단하죠.
이러한 중요도 차이가 점수의 평가 차이를 만듭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두 신용평가기관이 신용을 평가하는 기준과 중요하게 여기는 요소에 차이가 있기 때문인데요. NICE와 KCB는 각각 다른 방식으로 신용도를 분석하는데, NICE는 주로 상환 이력, 신용거래 형태, 그리고 현재 부채 수준에 더 큰 비중을 둡니다. 특히 연체 여부나 신용카드 사용 기간, 대출 경험 등을 중요하게 봅니다. 그리고 KCB는 장기 연체 이력과 함께 카드론, 현금서비스 등 카드 및 대부업 거래에 더 큰 가중치를 두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반적인 대출 및 거래 형태의 위험도를 좀 더 중점적으로 평가한다고 볼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KCB와 NICE의 점수 차이는 두 회사가 비중을 두는 평가 항목이 다르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KCB는 현재의 부채 수준과 카드 이용 행태 등 상환 능력을 중심으로 평가하여 신용카드 사용 패턴에 민감한 반면, NICE는 과거의 상환 이력과 연체 여부 등 신용 형태의 비중이 높아 장기적인 금융 거래 기록을 중시합니다. 이처럼 평가 모델의 알고리즘이 다르다 보니 동일인이라도 점수가 수십점씩 차이 날 수 있으며, 금융기관은 보통 두 점수를 모두 참고한거나 낮은 쪽을 기준으로 대출 한도를 산정합니다.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러한 점수가 차이가 나는 것은 kcb와 nice의 신용점수의 평가 기준이 다르기 떄문입니다. 가령 한 곳이 대출 등을 상환하는 것에 가산점을 두는 반면, 나머지 하나는 대출없이 신용카드나 체크카드의 사용 후 상환을 잘 하느냐에 따라 가산점을 부과하기 떄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기준점이 다르니, 신용점수도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를 파악하셔서 내가 더 가산점을 받는 곳에 대출을 받는 것이 더 대출이자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방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신용점수의 차이점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 질문처럼 KCB와 NICE의 점수 차이가 나는 것은
이 두 기관이 주요하게 보는 신용점수 산출 방식이
조금은 차이가 나기 때문에
점수 차이가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