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금감원과 국세청에서 강도높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선 국체성에서 세무조사가 들어간상태이며 금감원은 불완전판매보다는 사기행위에 중점을 맞춰서 조사를 진행중입니다.
우선 회생절차는 보통 2개월정도의 긴기간으로 진행되는것으로 알고 잇는데 이번에 2월 한달간 무려 1830억원정도의 기업어음 전단채 단기유동화증권으로 자본조달을 하였으며 이는 분명 신용등급 하락과 기업회생절차를 이미 준비한상태에서 대규모 자본조달을 하게된 사기행위로 보고 강도높게 조사중이며 이에 대해서 주관사인 신영증권에도 조사에 착수하여 확인중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