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관리사 2급 vs ccna 비교답변 받고시퍼여?

네트워크 관리사라는 자격증도 잇던데여 이거랑여 ccma하구여 어느것이 그나마 기본소양 보다는 낫게 츼급이대까여? 기기전문가의답변을통해알구시퍼여?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임지훈 전문가입니다.

    1 ​네트워크관리사 2급은 네트워크 전반의 이론과 함께 Windows Server 기반의 환경 설정을 주로 평가하는 국내 국가공인 자격증입니다. 난이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비전공자의 네트워크 입문용이나 학점은행제 학점 취득, 국내 기업 제출용으로 많이 활용됩니다. 시험이 한글로 진행되며

    실기 시험에서는 직접 케이블을 제작하거나 윈도우 서버 GUI 설정을 진행하므로 도전하기 좋습니다.

    2. ​CCNA는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기업인 Cisco에서 발급하는 국제공인 자격증으로, 네트워크 엔지니어 취업을 위한 표준으로 통합니다.

    네트워크 기초뿐만 아니라 IP 라우팅, 스위칭, 보안, 네트워크 자동화 등 실무에 직결되는 깊이 있는 내용을 다룹니다.

    전 세계 글로벌 공통 시험이라 영문으로 출제되며, 실제 라우터와 스위치 명령어(CLI)를 다루어야 하므로 난이도와 응시료 모두 네트워크관리사 2급에 비해 훨씬 비싸요.

    감사합니다.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서종현 전문가입니다.

    네트워크 관리사 2급과 CCNA(Cisco Certified Network Associate)는 둘 다 네트워크 분야에서 중요한 자격증이지만, 차이점과 각기 강점이 있습니다.

    먼저, 네트워크 관리사 2급은 한국에서 주로 국내 네트워크 환경과 관련된 기본적인 네트워크 지식과 관리 능력을 검증하는 국가공인 자격증입니다. TCP/IP,스위칭, 라우팅, 네트워크 보안 등 기본적인 네트워크 운여에 필요한 실무 중심 지식을 다룹니다. 국내 기업이나 공공기관에서 네트워크 업무를 수행하는데 좋은 기초자격으로 인정받습니다.

    반면, CCNA는 시스코 시스템즈가 제공하는 국제 공인 자격증으로, 네트워크 기술자로서 세계적으로인정받는 수준 높은 자격증입니다. CCNA는 라우팅, 스위칭, 무선 네트워크,보안 등 보다 심도 있는 시스코 장비 기반 네트워크 관리 기술과 원리를 다룹니다.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가를 목표로 하거나, 해외 취업이나 대형 IT 기업 취업에 유리합니다.

    쉽게 정리하면, 네트워크 관리사 2급은 한국 내 실무 네트워크 운영에 적합한 기본 실무 능력 검증이고, CCNA는 글로벌표준에 따른 전문적인 네트워크 설계와 운영 능력을 중시합니다. 기본 소양 이상의 깊이있는 네트워크 지식을 원한다면 CCNA가 더 도전적이지만, 현장 업무 중심이라면 네트워크 관리사도 충분한 도움을 줍니다.

    질문자님께서는 목표하는 진로(국내 네트워크 실무 vs 글로벌 네트워크 전문가)를 고려해 선택하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