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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한표범162

순한표범162

태조왕건에서 전이갑 형제 장군 무장들은

공산전투에서 애술한테 죽은게 맞는지 처음부터 일기토가아닌 우연히 난전속에서 만나서 죽은게 맞는지 드라마보면 신숭겸이랑 김언같이있다가 애술이 고려군병사들 말위에서 칼휘두르고 죽이는거보고 김언이 네이놈하고 달려들다가 얘술하고 자웅을겨루다 김언죽고 나중에 신숭겸이 김언장군 부르면서 애술한테 김언 죽는거보고 네이놈 애술한테 가려고하니까 그때 신숭겸한테 장군 여기를 빠져나가야한다면서 뭐그랬던가 아닌가 애술이 도망간건 아니지만 신숭겸이 백제군병사들 죽이는거보고 뛰는놈위에 나는놈이 있었군 애술이 신숭겸의 무력을 보고 놀래는장면이 있는데 전이갑형제 한명이 전이문장군이 맞나 기억이안나는데 이두명은 공산전투때도 애술에게 죽은건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와와

    하와와

    ​먼저 전이갑, 전이문 형제 장군이 애술에게 죽은 것은 아닙니다. 드라마에서 이 두 형제 장군은 공산 전투의 난전 속에서 끝까지 싸우다 백제군 병사들의 창칼에 전사하거나 화살을 맞는 등 난전 중에 장렬히 전사하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특정 장수와의 일기토로 죽는 설정은 아니었습니다. 질문하신 대로 형제 중 한 명의 이름은 전이문이 맞습니다. 형인 전이갑과 함께 고려의 충신으로 묘사됩니다. 그리고, "애술이 말 위에서 칼을 휘두르며 고려군을 죽이는 것을 보고 달려들다 죽은 장수"는 김언 장군이 맞습니다. 신숭겸과 함께 있던 김언은 애술의 난폭한 활약을 보고 분노해 달려듭니다. 애술과 일기토를 벌이다가 결국 애술의 칼에 맞아 전사합니다. 애술이 고려군을 무참히 베며 기세를 올리다가, 신숭겸이 백제군을 압도적인 무력으로 소탕하는 모습을 목격합니다. 이때 애술은 신숭겸의 실력을 인정하며 "세상에... 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다더니!"라며 감탄하고 경계하는 대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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