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혁명의 객체로서 인사관리 자체의 업무구조 변화에 대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른 하나는 전사 인사운영의 주체로서 인공지능과 IoT가 인사제도, 인력운영, 사람관리, 일하는 방식에 어떤 변화를 줄 지 미리 예측해 트렌스포메이션 모델과 이행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인공지능과 IoT의 현재 능력만 놓고 보더라도, 사람이 하고 있는 일 중에서 정해진 규칙이나 절차에 의해 진행되는 업무, 단순 반복적인 업무, 현장의 생산업무와 같은 기계적인 업무를 포함해 기업과 실생활에서 이뤄지는 대부분의 행위와 작업들이 인공지능형 로봇이나 사물인터넷에 의해 원터치로 처리가 가능합니다. 즉, 사람이 필요 없거나 극소수의 사람만 있어도 작업수행이 가능해질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