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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과 괴물을 왜 하나의 공포감을 주는 물체로 단정짓나요?
괴물은 전설 속에서 사람이나 동물, 식물 등을 합해서 표현한 무서운 물체를 뜻해요.
귀신은 몸이 안 보일 정도로 투명하거나 사람의 몸에서 나와 어둠 속에서 다시 나타나는 영혼이잖아요.
그래서 무서운 대상으로 모아서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죠.
대중매체에서는 왜 귀신과 괴물은 다른데 작품을 표현할 때 왜 하나의 공포감을 주는 물체로 단정짓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은 저런 분류를 어디서 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판타지 설정 자료 등을 보면 분명히 귀신과 괴물은 다르게 분류됩니다.
그리고 귀신과 괴물에도 그 특성에 따라 여러가지 다른 세부 항목으로 분류되죠.
아무래도 질문자님이 어디서 어떤 잘못된 지식을 접하신 거 같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귀신과 괴물은 서로 성격이 다른 존재들입니다.
귀신은 현재로써 정체과 명확히 증명된 현상이 아니고 사람은 본래 명확하지 않는 대상에 대해서 공포감을 가지게 되어 있기 때문이죠. 이를 이용한 자극적 묘사이고 괴물도 마찬가지로 알수없는 생명체를 뜻하는 것으로 앞서 마찬가지로 비슷한 공포감을 조성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전 다르다고 보는데 귀신은 본 사람도 있고 못 본 사람도 있지만 괴물은 못봤자나요 저도 그 부분이 이해가 안가지만 둘다 못보고 작품을 만든 사람은 두개의 공포가 하나의 공포라고 생각하고 만든거 아닐까 싶네요 귀신을 진짜 보고 체험한 사람은 조금 다른 표현을 할수도 있겠어요 그러나 둘다 무서운 존재인건 마찬가지 이니 두려움의 대상 = 괴물 귀신 이런거 생긴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