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한다는 감정은 뭔가요?????

누군가를 좋아한다 혹은 사랑한다 같은 감정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감정은 그 사람 생각이 나면 웃음이 계속 입가에 머금어 집니다.

    재취기와 사랑은 숨겨지지가 않는다고 합니다.

    그사람 생각만 하면 입꼬리가 위로 올라가 있고 눈은 웃고 있습니다.

    또는 그 사람도 나를 좋아하나 걱저에

    밤잠도 못이룰 때가 있습니다.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일을 웃게도 하지만 울게도 만듭니다.

    자꾸 그 사람 생각이 하루종일 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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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좋아한다는 감정은 그냥 가만히 있다가도

    혼자서 상대방을 생각하면 웃음이 나도 모르게 나오는 그런게 좋아 하는겁니다 나도 모르게 웃고 있는 그런 ..

  • 그냥 가만히 있을 때

    그 사람의 얼굴이 떠오르고 목소리가

    귓가에서 아른 거리는 경우,

    그 사람이 다른 이성친구와 있다는 것 자체가

    불안하고 질투가 생기는 경우,

    자신의 시간을 어떤식으로든

    그 사람에게 소비할 수 있는 경우 등

    매우 많습니다

    상대방에 대한 감정 자체가

    자기 인생에 들어올 때

    그 감정이 인생에 영향을 줄 때

    그게 좋아하는, 사랑하는 감정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저도 님이랑 똑같은 생각 가지면서 살앗고 솔직히 아직도 잘 모르겟긴 한데 대강 이런 느낌임 머냐면

    저새낀 진짜 뭐하는 놈이지.,,,,? 

    이러면서 살짝 미소 지어지는 그런 느낌에서 점점 

    밥 잘 챙겨 먹어야 하는데

    지금 뭐하지

    엥 왜저래 아픈가?

    아프면 안되는데

    이렇게 변하면 좋아하는 거임

    그리고 계속 보고싶고 궁금하고 허구한 날 웃고있고 집중 안되고 자기 전에 생각나고 그럼

  • 그사람이 자꾸 보고싶고..

    그사람을 보면 미소짓게 되고..

    그사람이 자꾸 생각나고..

    그사람 앞에 서면 심장이 두근두근하고..

    그사람과 같이 있고 싶고..

    이런 것들이 자기도 모르게 느껴지는 것을 좋아한다, 사랑한다 라고 하지 않을까요?^^/

  • 좋아한다는 감정은 ..

    그사람만 봐도 너무 좋고

    그사람만 봐도 괜스레 웃게 되고

    하루종일 그 사람만 생각하게 되고

    하루종일 연락하고 싶고

    그사람만 봐도 설레는 감정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