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무현 대통령 서거 16주년인데 이준석 후보는 왜 갑자기 봉하에 다녀온 걸까요?

김문수 후보와 단일화에 나설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왜 봉하에 가서 추모를 하고 온 건지 의아합니다.

노무현 대통령처럼 정치하고 싶다고 하던데, 중도층을 의식한 걸까요?

그렇게 이야기해놓고 김 후보와 단일화하는 건 아닐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준석 후보가 갑자기 봉하에 다녀온 건 정치적 메시지와 중도층을 의식한 전략일 가능성이 높아요.

    노무현 대통령의 추모는 국민과의 정서적 연결을 강화하고, 정치적 이미지를 부각시키려는 의도일 수 있습니다.

    또, 노무현 대통령처럼 중도와 개혁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김문수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도 염두에 둔 포석일지도 몰라요.

    이런 움직임은 정치적 계산과 메시지 전달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볼 수 있습니다.

  • 이준석 후보가 평소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 존경 한다고 이야기를 많이 했었구요.

    1. 그래서 방문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2. 단일화는 현재는 안 한다고 하던데,,, 요건 반반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선거 때만 되면 노무현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들을 찾는 사람들이 맞습니다. 당연히 선거 전략의 하나의 일환이고요. 이준석 후보는 노무현 대통령에 대해서 존경의 말을 많이 하곤 했었습니다. 당연히 가는 자리라고 생각됩니다.

  • 노무현 대통령의 경우 진보뿐 아니라 중도. 보수들도 존경하는 사람이라 이준석 후보가 표의식을 하여 봉하 마을에 갔다온 것으로 보여집니다.

  • 선거때만 되면 노무현,박정희 전대통령을 찾습니다.

    특별한 의미는 없고 한표라도 더 얻을려고 하는 것 같아요,

    김문수,이준석 후보와의 단일화는 어려워 보입니다.

    이준석 후보가 단일화는 절대 없다고 하고서 뒤집다는게 말이 안돼요,

    하지만,정치인은 믿을 수 없어요..

  • 질문에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긴 하겠지만 이준석 후보만이 정확하게 알지 않을까요? 그리고 아무리 다른 당이여도 노무현 대통령의 업적을 생각하면 존중의 표시는 잘못 된게 아니고 오히려 칭찬할만 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