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아이 패딩 지금 살까요, 조금 버틸까요?
예비 중1 아들, 재작년 산 롱패딩 입고 다니는데 살짝 꽉맞는 느낌이 있습니다. 올해 다시 사야할까요 아니면 조금 버티고 내년에 살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월말이라 겨울 세일은 거의 마무리기간이기도 하구요. 지금 겨울옷을 사기에는 좀 아까운거같아요. 시즌도 그렇고 작년에 패딩을 샀으면 입고 다니는데 문제도없을고 같구요. 그리고 지금 벌써 봄 옷이 나오는데 겨울옷은 좀 참고 봄옷을 사주는게 좋을거같아요. 아니면 안에 입는 이너를 구입하는것도 방법이에요.
성장기이고
여학생이 아닌 남학생이라면
해당 연령대에는 더 클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꽉 끼는 옷을 입으면 상당히 불편하니
이참에 하나 넉넉한 사이즈로 새로 구매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기다리는게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예비중1이고, 재작년 5학년말에 샀던 패딩이 이제 꽉 맞는 느낌이라면 그땐 헐렁하게 샀다는건데,
아들들은 중학교때 가장 큰 성장기를 이루는 시기라서 지금 패딩을 사게 된다면 중학교 졸업하기 전에 한번 더 사야 할것입니다.
중학교 올라가니 교복으로 버티시고,
1학년말에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중학교때 엄청 크는 친구들도 있고,
고등학교때 폭풍성장하는 친구들도 있습니다.
이제 1달만 있으면 겨울 다 끝나가기 때문에 올해 사시는 거 보다는 다음 겨울에 구매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아이들은 또 1년 1년 금방 자라기 때문에 지금 산다면 다음 겨울에는 적게 느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재작년 산 롱패딩이 살짝 꽉 맞는 느낌이 든다 라면
움직임이 자유롭지 못하여 불편함을 느낄 수 있을 것 입니다.
지금 신체 조건에서 한 치수 업 해서 옷을 구입해 주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중1이면 아직 한참 성장할 나이입니다 어차피 내년에 더 성장할건데 내년에 싸이즈를 보고 사는게 좀 더 나을 듯하네요 청소년기 아이들은 금세 크니까 좀더 버티는게 어떨까요
지금 꽉 맞는 느낌이라면 올해 새로 사는 게 현실적이에요—중1은 키·몸 빠르게 크니까 활동 불편·답답함 생길 수 있어요.
버티다 보면 겨울 내내 춥거나 움직임 제한돼 학교생활 불편할 수 있습니다.
내년이면 더 큰 사이즈 필요할 수도 있어서, 지금 약간 여유 있는 사이즈로 바꾸는 게 실용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