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양산같이쓰자는 상사 제정신인가요?

그전회사다닐때

50대중반 남자상사가 밥먹고 산책을 꼭 같이하자함

양산을 본인만 쓰는게이상하다고 같이쓰자고 한 3번이상 각각 다른날에 말함 전부거절

머말할때도 너무 가까이와서 불편하니까 좀 물러달라고하니 못들은척하다가 퇴사날 정확하게

말하고 또못들은척하길래 손으로 의자 좀 1cm? 밀엇더니 이래서 사회생활 어터케할거냐함 ㄹㅇ 신고하고싶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정신이 아닌거 맞네요.

    사람이 말이죠 나잇살 먹고

    그런 행동을 하고 싶은지 .

    그냥 퇴사 할때 회사 감찰과에 신고 하고 나오시지 그랬어요. 그런사람들 징계좀 받으라고요

    너무 맘이 여리신거 아니에요.

    그런 사람들은 그냥 꽉 ~~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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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아무래도 양산을 혼자 쓰시기에 이상하게 생각해서 그런지 몰라도

    같이 쓰자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굳이 동행할 필요는 없어 보이고

    그냥 계속 거절하셔도 될 것 같아요.

  • 지금이 어느땐데ㅡㅡ 혼자 뭐 7080에 살고 있대요?

    응큼한 자슥 생각만해도 너무 싫으네요

    으 지독한 엠지에게 걸려 개망신 한번 당했으면!!

  • 별 이상한 사람이 다있네요.

    그냥 신고하고 퇴사를 준비하는게 좋지않을까요?

    그런데 있으면 정신건강이 안좋아질 수도 있을거같아요.

  • 아직도 이렇게 정신 빠진

    사람이 있나요 그러다 무슨

    봉변을 당하려고 계속 그러실까요 정신이 딴 데로가 있나 보네요 다음부터 어디서나 그런사람 있으면 똑바로 면전에 대고 말을 하세요 신고

    당하기 싫으면 그런 말하지 말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