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이면 길수도 짧을수도 있지요
4년이란 시간이면 익숙함속에 소중하고 중요한게
아무렇지도 않게 변하죠
그소중한게 익숙해지면서 권태기가 대부분와요
지금 하시는 연애 환경이 바뀌면 극복 되실꺼예요
혼자만 권태기가 오신건지 같이 오신건지 모르겠지만
4년 째면 만나는 패턴 장소 시간 모든게 쳇바퀴처럼
돌아가고 계실껀데 이런걸 바꿔 보세요
데이트 하는 장소도 만나서 같이 있는 시간도
안해본데이트 안가본곳 안먹어본음식등 많이있자나요
처음연애처럼 설렘 떨림을 찾기는 힘들지만
환경이 바뀌면 달라지실꺼예요~
전 연애11년 하고 결혼했답니다 2년마다 강제로 환경이 바뀌어서 권태기는 없었어요 제 경험담이니
참고만 해보세요 도움이 되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