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사람 말 하는데 중간에 자르고 본인 주장하는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사람과 대화를 합니다. 대화가 잘 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내가 말 하는데 자르고 본인 주장 내세우는 사람들도 있는데 이런 사람의 심리는 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상대의 말을 자르는 사람은 대화의 예의가 없는 사람입니다. 기본적으로 내가 말하는 자세도 중요하지만 남의 말을 듣는 자세도 중요합니다. 그리고 상대가 말한 것을 제대로 다 들고 나서 그 이후에 내가 말을 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입니다. 남의 말을 중간에 자르는 사람은 애초에 상대의 말을 들을 자세 자체가 안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본인의 생각만 남에게 주입시킬 것이고 본인의 생각만 옳다고 여기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다른 사람의 말은 틀리고 자신의 말이 맞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의견만 내세우는 거죠 말을 듣다가 본인은 다른 생각인데 내 생각이 맞으니 들어봐라라는 의도 같습니다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이 가장 중요하다고 느끼며 남의 말을 듣기보다 자신의 말에 집중하려는 경향
상대방의 의견에 관심이 없다기보다 내 말이 더 맞고 빨리 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할 수 있어요
내가 맞는 말을 하고 있는데 굳이 다른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나
이럴 경우 대화가 아닌 자기 주장만 반복하게 됩니다
그런 분들은 조금 이기적인 성향이 강한 분들인 것 같습니다.
자기 주장이 강하시고 배려심이 부족한 분들이 대게 그러는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이 하는 말이 맞을 수도 있고 틀릴 수도 있습니다. 허나, 일반적으로는 상대방 말을 다 듣고 나서 답을 하는게 보편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해하려하지 마시고 그냥 그런사람이다 라고 생각하고 넘기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자기중심적인 거죠. 자신 말이 더 중요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는 하나도 생각 안 하는 겁니다. 상대방을 무시하는 행동이죠. 주로 공감 능력 낮은 경우 그러는 거 같아요.
그런 사람들은 자기 주장을 강하게 내세우거나, 자신의 의견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어요.
또는, 대화에서 자신이 우위에 서거나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크거나,
타인의 말을 끝까지 듣기보다 자신의 생각을 먼저 전달하려는 성향이 강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행동은 자신감 부족이나, 인정받고 싶은 욕구, 또는 대화에 대한 배려심이 부족해서 나타날 수도 있어요.
결국, 그런 사람과의 대화는 인내심과 이해심을 가지고, 차분하게 대처하는 게 가장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