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다양한 사람 유형이 있어서 굳이 짧게 말해도 될 말을 길게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별 말이 아닌데 길게 하다보니 군더더기가 많이 붙게 되어서 정작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하고 대화할 때는 시간만 오래 걸리니 좀 듣기가 불편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그 사람과의 대화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웬만하면 회사에서의 대화는 핵심만 짧고 굵게 전달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둘다 상관없습니다 짧고 핵심적으로 얘기해준다면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또 반대로 핵심만 딱딱 알려주니 편안것도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살을 붙이는 사람들은 내용이 많아서 알수 있는것도 많아서 좋은거 같아요 단점으로는 시간이 없을때 길어지면 답답하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