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다른 사람하고 대화 하는데 필요한 말 외 길게 늘리면서 하는 사람은 짜증 나는가요?
사회생활에서 사람과 대화는 매우 중요한 요소입니다. 사람들 중 내가 전달하고 싶은 말 만 짧고 핵심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으면 반대로 이거저거 다 붙이면서 말을 길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실제 이런 사람하고 대화는 짜증을 유발하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에 다양한 사람 유형이 있어서 굳이 짧게 말해도 될 말을 길게 하는 사람이 있더라고요... 별 말이 아닌데 길게 하다보니 군더더기가 많이 붙게 되어서 정작 무슨 말인지 이해가 안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하고 대화할 때는 시간만 오래 걸리니 좀 듣기가 불편해지더라고요... 그리고 다음부터는 그 사람과의 대화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웬만하면 회사에서의 대화는 핵심만 짧고 굵게 전달하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그건 케이스바이 케이스 같습니다 오히려 대화를 길게 늘어가면서 하는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경우도 있죠 다만 업무량이 바쁜 회사라면 자기 할일도 많기때문에 간결하고 정확하게 내용만 전달하는걸 원하는 경우가 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저는 둘다 상관없습니다 짧고 핵심적으로 얘기해준다면 뭔가 부족한 부분이 있을수도 있지만 또 반대로 핵심만 딱딱 알려주니 편안것도 있습니다 반대로 여러 살을 붙이는 사람들은 내용이 많아서 알수 있는것도 많아서 좋은거 같아요 단점으로는 시간이 없을때 길어지면 답답하긴 합니다
안녕하세요.
대화를 하다보면 말을 길게 늘어트려서 하는 사람들이 종종 있기는 하죠
친한 사람이라면 뭐 이해를 하지만 덜 친한 회사 사람이라면
조금 짜증을 유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길게 늘어지는 말은 듣는 사람에 따라 짜증이 날 수도 있고,
오히려 정성스럽게 말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도 있어요.
중요한 건 상대방이 편하게 느끼는지, 그리고 대화의 목적이 무엇인지입니다.
핵심만 간단히 말하는 게 더 효율적일 때도 있고, 자세히 설명하는 게 필요할 때도 있죠.
결국, 대화는 서로 배려하는 마음이 가장 중요하고,
너무 길거나 짧은 것보다 적절한 균형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