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서 청국장을 띄워서 냉동상태로 보내왔습니다. 겨울에 먹는 청국장이 맛있던데 된장과 청국장은 무슨 영양차이가 있나요?

된장은 염도가 세고 오랜 기간 숙성발효시켜서 먹는데 비해 청국장은 대두를 삶아서 따뜻한 방에서 3일동안

발효시킨 다음 콩에서 실처럼 나오면 그게 발효가 된 거라고 어머니께서 그러시더라구요.

만드는 과정이 다른데 된장과 청국장은 영양차이가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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