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어플이 생김으로 여러가지, 여러 나라의 음식을 먹을 수 있게 됐다는 점과 전화 없이 터치 몇번이면 배달이 가능했다는 점이 참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옛날엔 어느 음식점의 무슨 음식이 정말 맛있고 그 음식점이 과연 맛있을까? 싶은 고민에 종종 정말 맛이 없으면 다신 안 시켜먹고 했던 게 생각 나네요.
배달 어플이 생겨 리뷰를 통해 맛집을 선별할 수 있는 기능이 생긴 건 참 좋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은 리뷰 이벤트니 별점 조작이니 리뷰 수가 많고 별점이 좋아도 참 맛이 없는 곳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옛날과 비교하면 지금이 더 좋다고는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