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여 사람들이 잘못 부딪혀서 폰이 지하철 밑으로 떨어져버린걸 봣는데여?

지하철에서여 보통은 다 내리고 타려고 하는데, 급한 마음에 누군가가 먼저 타려 햇다가 내리던 사람 어꺠빵을 해버려서,

폰이 지하철 문틈 통해 밑으로 떨어져버렷던데여,

급히 타려던 사람결국 바로 다시 내려서 사과하고 어쩔 줄 몰라하던데여,

다른 한편으로는 폰을 보면서 내리던 사람도 주변 안살피고 이동하면서 그걸 보고 있었으니 부주의 햇다고 보는데여.

그런 문제가 발생한 경우에는 서로 어떤식으로 일을 처리하게 대는게 맞는걸까여?

다양한 의견을 통해서 알구시퍼여?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그냥 머슥해 하면서 미안하다고 사과할 것 같네요.

    일본에서는 일부러 어깨빵하는 문화가 있다고 하던데.

    그런게 아니라 모르고 그런 경우는 서로 짧게 사과하고 끝내는 것 같습니다.

    간혹 그런 문제로 시비를 거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자기 과시용으로 일부러 그러는 것 같아요.

    그런 경우라도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 빨리 마무리를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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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황스러운 상황이었겠네요. 이런 경우 실제로는 "폰 회수"와 "책임 나누기"를 따로 생각하면 정리가 쉬워요.

    1) 폰 회수가 먼저

    선로에 떨어진 물건은 절대 직접 내려가서 주우면 안 돼요. 바로 역무원에게 알리거나 승강장 비상 인터폰으로 몇 번째 칸, 몇 번 출입문 위치인지 알려주면, 열차 운행이 끝난 뒤나 운행 사이 안전한 시간에 집게 등으로 회수해 줘요. 보통 당일 밤이나 다음 날 해당 역 유실물센터에서 찾을 수 있어요.

    2) 파손됐을 때 책임

    부딪힌 사람이 사과까지 했다면 일단 연락처를 서로 주고받는 게 좋아요. 폰이 망가졌다면 수리비를 두고 이야기하게 되는데, 말씀하신 것처럼 폰을 보며 주변을 안 살핀 쪽에도 부주의가 있으니 수리비를 반반 나누는 식으로 원만하게 합의하는 경우가 많아요. 법적으로 따지면 고의가 아닌 과실이고 서로 부주의가 있어서 책임 비율을 나누게 돼요.

    3) 증거와 보험

    역 CCTV로 상황 확인이 가능하고, 휴대폰 파손 보험이나 일상생활배상책임보험(부딪힌 사람 쪽 실손보험 등에 특약으로 붙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으로 처리가 될 수도 있어요.

    결국 이런 일은 "내리는 사람 먼저"와 "출입문 근처에선 폰 넣기"만 지켜도 대부분 막을 수 있죠.

  • 사람이 많이 모여 있고 이동이 많은 곳에서는 내가 조심을 해야 하는게 맞기 때문에 부딪혀 폰을 떨어 뜨렸어도 고의성이 1도 없는 경우라서. 물어달라고 할수도 없는 노릇이네요 속상해도 폰주인께서 감당하셔야 겠어요 ㅡ근데 그분 속상은 하시겠네요

  • 제생각에는요? 폰을 자하철선로에서 줏어주든지 기기값을 변상처리 해주는것이좋을듯합니다.이상은 제개인적인 생각이여습니다.그럼.이만줄입니다?

  • 사람이 많은곳에서는 1차적으로 본인이 폰을 잘

    관리해야합니다 주머니나 가방에넣었어야

    할일이고 2차적으로는 내리기전에급하게

    타다가부딪힌거에 잘못이있지만 폰을파손시킬의도는

    아니였으니까요 안타깝지만 여러상황이 복합되어

    선로에폰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핸드폰은

    절대직접 가지러가면 벌금물뿐더러

    위험한상황이니 해당역 역무원에게말하면

    집게긴거 가지고와서 주워줍니다.하지만 파손은 아무래도

    본인이 해결해야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