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랑 병원이랑 안 맞는걸까요????
실습을 할때 뭐 크게 혼난 경험이 없습니다 간호사 분들이랑도 그렇저렇 잘 지낸거 같구요 문제는 지금 병원에 취업을 했는데 피부과라서 그런지 좀 목소리도 작아야?하고 그렇더라고요 근데 전 솔직히 목소리가 큰 편이고 톤 자체도 높은편에 속합니다 (사실 처음부터 그런편은 아니였어요 편의점 알바를 11년정도 했었는데 그때 목소리가 너무 작다고 잘 안들린다고 해서 그때 일부로 크고 높게 얘기하는 연습을 해서 습관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무전할때 너무 크다고 지적을 많이 받는데 저 딴에는 작에 얘기해도 크다고 말씀을 해주셔서 나름 신경을 쓰고 있어서 좋아졌다고 얘기해주시는데 문제는 바빠지면 또 다시 톤이 높아 진다고 해요....(제 생각에는 항상 메인 편의점 바쁜 편의점에서만 근무를 해와서 알바할때 상황이랑 비슷해지면 저도 모르게 커지는거 같아요) 그냥 저랑 병원 환경이 안 맞는걸까요?? 휴개 시간에 통화하고 있어도 옆에 (휴개실 옆에 환자 베드가 있음) 환자분 있다고 조금 만 톤 낮게 얘기해달라고 말씀해주시는데 (휴개시간에 저만 통화하는 거 아님) 그냥 제가 병원이랑 안맞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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