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동의하에 의하여 몇살차이까지 반말하면 서로이름부르면서 지낼수있는나이는 몇살차이정도인것같나요?

제가 87년생이라면 저보다 아래나이랑 서로 상호간에 동의하에 이름부르면서 반말하면서 친구먹는건 몇살정도 몇년생정도까지 가능하다고 봅니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 동의만 한다면 나이차이는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뒤바퀴 도는 띠동갑(24차이)인 부부도 있고.

    아이와 노인이 친구가 되는 시대에 나이차이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나이차이와 상관없이 말을 놓고 허물 없이 지낼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본적으로 나이가 더 많은 사람에게 존중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서로 동의 한다고 해도 뭔가 저는 두살이상은 좀 어려울 것 같기도 하네요. 제가 동생이랑 두살차이가 나서 그렇게 생각하는 것도 있긴하네요

  • 서로 동의를 했다면 서로 그렇게 불러도 상관없을만큼 편하단사이기떄문에 한명만 동의가 아닌 서로 동의라면 한 10살 정도까진 상관없을것같습니다

  • 본인보다 아래 나이랑 서로 상호간에 동의하에, 이름 막 부르고 반말하면서 친구먹는건 2살까지는 가능할것입니다 나이차이가 믾이나면 아무리 동의 했더라도 예의에 어긋닌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