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한정상 과일모찌 그 정도로 줄 설 일은 아님.
결국 신선한 과일 + 얇은 찹쌀떡 조합이라 기본 베이스는
다 비슷비슷함.
몇 시간씩 웨이팅할 만큼 엄청난 맛의 급 차이가 나는 건 아님.
요즘 웬만한 곳들도 상향 평준화돼서 굳이 줄 서서
고생할 필요 없음.
시간 아깝고 정신 건강에 배달이 훨씬 이득임.
결론
나중에 웨이팅 없을 때 우연히 지나치다 한두 개 먹어보는 건
몰라도, 몇 시간씩 기다리는 건 비추.
지금처럼 편하게 배달 시켜 먹는 게 제일 현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