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유행한 온라인 플래시 게임인 크림슨 루 방탈출(Crimson Room) 같은 가상 방탈출 게임들에서 영감을 받아 시작되었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최초의 오프라인 형태로 언급되는 곳은 교토의 대여 공간에서 참가자들이 직접 방에 들어가 단서를 찾고 수수께끼를 풀어 탈출하는 오프라인 이벤트라고 할 수 있는데요. 이전과 달리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이어지면서 방탈출 이란 형태를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후 일본 전역을 거쳐 2011년 헝가리(파라파크), 2012년 미국 등으로 퍼졌으며, 한국에는 2015년 4월 서울 홍대에 첫 방탈출 카페가 상륙하며 본격적으로 대중화되었습니다.